이거 6부까지 끝까지 다본소감:
중국 방송이 만들었어야 할 다큐먼터리를 왜 KBS가 대신 만들어주었을까. 기분 ㅈㄴ 나쁘다. 배워서 좋다는 댓글들 뭐가 좋다는 건지. 도자기 지식은 좀 늘었다 그래서 도움된거? 거의 없다. 한국 부분은 거의 들어있지도 않고 진짜 찌질하게 다루었네. 고려 조선이 진짜 찌질해서 다룰게 없다면 아예 그렇게 비판을 하던가. 현대 한국 도자기라도 좀 다루었어야 하지 않나? 국영방송이 이런거 방송하려면 뭔가 국가적 비젼같은건 바라보고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지 이게 뭐야? 전부 중국 일본 유럽만 칭찬일색? 그래서 어쨌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