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싸가지 박멸팀이 억지로 구해놨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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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올해 H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해외로 나가고 싶어 sw 쪽으로 커리어를 돌리고 싶어 고민하던 중
바로 CS로 나갈까 하여 gre도 해보고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바로는 갈 수 없게 되었고
전자공의 장점도 살릴 수 있는 hw/sw 를 모두 다뤄야하는 임베디드 및 딥러닝 등등 으로 커리어를 쌓으며 돈을 모아 나가야겠다 생각이 들어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저는 미국에서 일을 하고싶어서 커리어를 쌓고 싶어 취업을 했는데…
한국 대기업은 대부분 기술직 보다는 관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한국에만 있는다면 좋은 부서이지만
미국은 다 실력중심인데 제가 이후에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 친구들이 다시 취준을 하는 시기라 하나 붙어놨으니 다른 곳도 다시 써보자고 하는데
할거면 저는 SW 직군으로 틀어야하나 생각이 되는데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또 한다면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지 등등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s사 sw 지원
-> 네임벨류 있다. 또다시 제조사 관리직 개발자 커리어 쌓기 어려움
2.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
-> 요즘 핫한 sw 회사들 성장이 빠르고 커리어를 쌓기 좋음. but 하던 분야 다 버리고 다시 시작.(현재는 임베 여긴 FE,BE 등등)
3. 현재 회사에서 3~5 버티고 cs 대학원 or 북미연구소 지원
-> 워라밸이 좋아 저녁에 따로 공부할 시간도 충분, but 개발 실력 향상에 대한 불투명성…
4.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해외 개발자가 되는 좋은 루트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