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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198.***.107.126

후.. 가끔보면 한국에서 잘나가는 젊은 청년들이 미국 도전을 한다고 하면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입니다.
상처받지마시고, 그만큼 힘들다는것이기 때문에 댓글로 다 설명 못하기도 합니다.
대학원 유학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