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가 현대 투싼을 타고 다니던데,
아시아 혐오자라면 한국산차를 타고 다녔을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아시아인을 죽이겠다고 했다면, 한국이나 중국 식당에 가서 아주 많이 죽이고자 했을것 입니다.
아니면, Hmart나 99 Ranch에 가면 수십명이 있으니깐요..
그런데,, 스파만 들렸다는 것이 스파에 목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섹스 중독자이고 전날에 집에서 쫒겨났다고 합니다.
스파가계 감시 카메리를 보면 용의자가 Please하는 말을 여러번 한것이 있다고 합니다.
사고가 난 스파는 겉보기에 퇴패 업소 같이 생겼고,,,
용의자는 가서 성 서비스를 요청하였는데, 주인이 그런것 안한다고 하니깐,
열받아서 총으로 쏜것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곳을 찾아서 물어보고 안되니깐. 또 총 쏘고….
섹스 중독자의 욕구 해결이 안되니,, 미쳐서 발어진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