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정리가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
우리미 거기서도 핫해?
-
혹시 우리미가 뭔지 알수있을까요??
-
-
전자 공학과 컴퓨터 공학은 엄연히 다릅니다. 별개로 생각하시고, 소프트웨어 쪽을 하든지 하드웨어 쪽을 하든지 노선을 확실히 정하시길… 대기업 합격해서 엄청 들뜬 것 같은데, 스펙 좋은 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회사 입사했구나 정도 입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찾으시길…
-
들뜬게 아니라 이후 커리어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ㅠㅠ
대기업이 목표가 아니라 미국으로 나아가기위한 발판이라 생각하는거라…
여기 더 훌륭하신 분들 많으니까 여쭤보는거죠 ㅠㅠ
커리어 전환은 빠를 수록 좋은걸 알아서 옮기려면 지금 옮겨야하나 생각이 많아 글을 적은 것입니다.-
전 전자과 출신에 현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데 전자 공학하고 컴퓨터 공학에서 다르다는 말은 틀리다고 봅니다. 전자 공학 자체가 너무 광범위하고 보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알고리즘으로 접근해서 풀어야 하고 컴공에서 쓰는 알고리즘 하고 겹치는거 정말 많습니다
-
그쵸 분명 전자과에서 배운 것들이 도움이 되는 sw직군이 있을 텐데 아직은 직관적으로 밖에 볼 수가 없어서 임베디드 밖에 고려하지 못한 것 같아요 ㅠㅠ. 혹시 ㅇㅇ님은 어떤 분야의 sc로 가셨는지 또 어떤 루트로 가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너무 정보가 부족해서요 ㅠㅠ
-
저는 칩쪽에 했다가 지금은 완전 백엔드 소프트웨어 하는데 기본적으로 알고리즘하고 자료구조를 확실히 꿰고 있고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면 그냥 인터뷰만 잘 보면 됩니다. OS 쪽도 좀 알면 좋구요.
-
처음 쓴 글이랑 많이 바꼈네요. H 회사 입사예정이며 Manufacture 에서 sw로 완전히 바꿔야 하는가에 대한 글이었는데… 박제를 해놨어야 했나… 어쨌든 사실 한국에서 어느 분야든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고(전문가 수준) 영어도 능숙하고 운도 따라준다면, 미국으로 취업 가능 하실겁니다. 유학은 위의 가정대로 생각이 없으신 것 같으니 경력을 쌓으세요…
-
-
-
-
-
네임벨류 있다. 또다시 제조사 관리직 개발자 커리어 쌓기 어려움
한국 대기업은 대부분 기술직 보다는 관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한국 대기업은 공대생을 뽑아서 관리직을 시키나요?
-
특히나 제조사(핸드폰 자동차) 대기업들이 부바부겠지만 서류처리나 계열사에게 일 맡기고 관리하는 업무를 많이 하더라구요.
사실 미국처럼 뭔가 경력이 쌓인 실력자가 와야 맞는건데 우리나라는 처음부터 대기업을 가야한다고 많이 하니 특히나 저처럼 학부생으로 가면 열정만 있는 속빈 강정이죠뭐..
-
-
일단 목표부터 분명히 합시다.
해외 나오는게 목표인가요 sw가 목표인가요.
해외로 나오고 싶어서 sw를 하고 싶다는 얘기는 별로 좋은 방향같지가 않습니다.-
해외에서 일하고 싶어서 sw를 하는게 잘못 된 일인가요?? 정말 궁금해서요.
특히나 전자과는 타과에비해 sw를 하기에 좋은 과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전자과도 언어가 c++을 기반으로 로우레벨 언어들을 많이 다루니까요.
우리나라는 전자과가 우세지만
미국은 컴싸가 우세니까 옮겨서 가려는게 큰 문제인가 싶어서요.
-
-
후.. 가끔보면 한국에서 잘나가는 젊은 청년들이 미국 도전을 한다고 하면 시기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입니다.
상처받지마시고, 그만큼 힘들다는것이기 때문에 댓글로 다 설명 못하기도 합니다.
대학원 유학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ㅠㅠ 감사해요
그쵸 대학원이 가장 현실성 있어보이죠…
사이드 프로젝트도 하고 경력 쌓으면서 돈을 모아서 cs대학원으로 커리어 전환을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아니 왜 자꾸 한국 탈출이나 미국 입성따위가 인생 목표인걸 보게되는거지..
-
전자과 출신이고 지금은 임베디드 개발자 타이틀을 달고 한국에서 일 하다가 미국으로 몇년 전에 넘어왔습니다.
다른건 다른 분들이 많이 얘기해주시고 계셔서요
임베디드와 딥러닝이 어찌 연결된다고 생각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딥러닝 IP를 만들거나 칩을 만드는 곳이라면 어느정도 둘을 연결시킬 수 있겠지만 그 이외에는 그런 예를 찾기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한국 다른 곳은 모르지만 최소한 저 있던 대기업은 실력 좋은 개발자들 많았습니다. 관리직 말고 실무자들이요. 다른 곳도 비슷할테니 조금씩 조금만 시야를 넓히면 많이 보이실 것 같아요.
-
댓글 감사해요 ㅠㅠ
요즘 자율주행이 활발히 개발되고있으니 ML같은걸 보드에 경량화 시키고 집어넣는 시도들을 많이 해서 저희 직군이 그렇게 딥러닝 및 임베디드 관련일이라고 홍보를 했던 것같아요.
네네 맞아요 다른 곳에서 실력 쌓아서 오신 분들 정말 실력자들이셔서 그분들 밑에 착 붙어서 배우려고 열심히 하고있긴합니다 ㅎㅎ그럼 좀 더 지켜보면서 제가 원하는 분야들을 찾는게 맞을것 같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뭔가 자꾸 옮기면 경거망동하는 것 같아 ㅠㅡㅠ 미국에서 수요가 있는 직군이라면 쭉 해보려고요.
혹시 몇년 정도 경력쌓아서 미국가셨어요??
-
-
말씀하신 것처럼 가능하시면 전망 괜찮은 분야라면 열심히 커리어 쌓아두시명 분명히 도움 되실 거예요.
전 개발 9년 정도 같은 분야에서 일했어요.
지금 회사에 한국 분들이 몇분 계신데요. 운이 좋아서 한방에 넘어오신 분도 계시고 석사과정 통해서 넘어오신 분도 계신데요 비슷한 분야로 커리어 쌓고 오시더라고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ㅠㅠ
열심히 실력을 쌓아 기회가 올때 잡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여기 병x들만 있나? 왜 이렇게 인생 패배자들만 많은건지 모르겠는데 여기 아저씨들 얘기 무시하고 일단 조언해줌.
한국 대기업 경력이 만약 실무를 배우는게 아니라면 1도 도움 안 됩니다. 특히 전자에서 컴싸로 바꿀거면 그 회사에서 코딩 할거 아니면 그냥 경력은 없어지는 거니까 그렇게 아시고…
제일 중요한건 본인이 일단 학부 컴싸과정 정도는 스스로 공부해서 좀 따라잡아놔야 됨. 전자랑 컴싸 겹치는 부분도 많아요. 공대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컴싸 수업 좀 들으면 금방 하긴 하는데 문제는 회사 다니니까 혼자 독학 좀 하세요.
그리고 미국에서 취업 잘 되는 2년정도짜리 석사 들어갈 준비하고 학비도 마련해서 건너와서 수업 들으면서 인턴쉽 찾고 잡 서치 하면 됩니다. 영어 좀 적당히 해야되고 수업들으면서 따라갈 정도 되야되는데 다들 어찌저찌 합니다. 노력하면 안되는거 없어요.
-
감사합니다.
제가 필요로하는 댓글인것같아요
열심히 기초 쌓고 빠르게 석사 가야겠네요 🙂
-
-
평소 원글 자삭먹튀방지 위원 어딨냐? 늘 카피 복사 잘 해놓더니 이번엔 안했나?
-
안녕하세요.
제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올해 H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해외로 나가고 싶어 sw 쪽으로 커리어를 돌리고 싶어 고민하던 중
바로 CS로 나갈까 하여 gre도 해보고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바로는 갈 수 없게 되었고
전자공의 장점도 살릴 수 있는 hw/sw 를 모두 다뤄야하는 임베디드 및 딥러닝 등등 으로 커리어를 쌓으며 돈을 모아 나가야겠다 생각이 들어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헌데… 저는 미국에서 일을 하고싶어서 커리어를 쌓고 싶어 취업을 했는데…
한국 대기업은 대부분 기술직 보다는 관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한국에만 있는다면 좋은 부서이지만
미국은 다 실력중심인데 제가 이후에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이제 친구들이 다시 취준을 하는 시기라 하나 붙어놨으니 다른 곳도 다시 써보자고 하는데
할거면 저는 SW 직군으로 틀어야하나 생각이 되는데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또 한다면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지 등등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s사 sw 지원
-> 네임벨류 있다. 또다시 제조사 관리직 개발자 커리어 쌓기 어려움2.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
-> 요즘 핫한 sw 회사들 성장이 빠르고 커리어를 쌓기 좋음. but 하던 분야 다 버리고 다시 시작.(현재는 임베 여긴 FE,BE 등등)3. 현재 회사에서 3~5 버티고 cs 대학원 or 북미연구소 지원
-> 워라밸이 좋아 저녁에 따로 공부할 시간도 충분, but 개발 실력 향상에 대한 불투명성…4.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해외 개발자가 되는 좋은 루트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2021-03-17
21:06:06
#3581835Trois
59.***.210.104생각정리가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선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
자동차 회사?
3년정도 거기서 일하다보면 미국가서 잡 찾을 생각 싹 사라질거임.
어차피 3년 지나면 바보되어있음.
그래도 쪼금 미련이 있다면 주재원으로 나갈 구멍 찾을거임. -
muck tui choong 18 nom
-
또 원하는 댓글 얻고 난 뒤에, 원글 삭제하고 먹튀했구나. 앞으로 하는 일 다 안 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어지길.
-
이 개싸가지야…
너만 사는거 아니다 응???————————–
안녕하세요.
제 전공은 전자공학이고 올해 H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해외로 나가고 싶어 sw 쪽으로 커리어를 돌리고 싶어 고민하던 중
바로 CS로 나갈까 하여 gre도 해보고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바로는 갈 수 없게 되었고
전자공의 장점도 살릴 수 있는 hw/sw 를 모두 다뤄야하는 임베디드 및 딥러닝 등등 으로 커리어를 쌓으며 돈을 모아 나가야겠다 생각이 들어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헌데… 저는 미국에서 일을 하고싶어서 커리어를 쌓고 싶어 취업을 했는데…
한국 대기업은 대부분 기술직 보다는 관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한국에만 있는다면 좋은 부서이지만
미국은 다 실력중심인데 제가 이후에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이제 친구들이 다시 취준을 하는 시기라 하나 붙어놨으니 다른 곳도 다시 써보자고 하는데
할거면 저는 SW 직군으로 틀어야하나 생각이 되는데 어떤 방법이 제일 좋을까요?
또 한다면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지 등등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 s사 sw 지원
-> 네임벨류 있다. 또다시 제조사 관리직 개발자 커리어 쌓기 어려움2.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
-> 요즘 핫한 sw 회사들 성장이 빠르고 커리어를 쌓기 좋음. but 하던 분야 다 버리고 다시 시작.(현재는 임베 여긴 FE,BE 등등)3. 현재 회사에서 3~5 버티고 cs 대학원 or 북미연구소 지원
-> 워라밸이 좋아 저녁에 따로 공부할 시간도 충분, but 개발 실력 향상에 대한 불투명성…4.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해외 개발자가 되는 좋은 루트가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놀랍게도 이게 가장 맞는 댓글같다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