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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의 것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총, 드럼, 음악, 가족, 그리고 하나님으로 내 인생의 대부분이 요약된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있다고
데일리비스트는 보도했다지금은 삭제된 그의 인스타그램에 “중국의 우한연구소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들어 퍼뜨렸다.
우한 바이러스로 미국인 50만 명이 살해됐다”는
글이 올랐던 적이 있다고 전했다.“중국은 이 시대 최대의 악”이라는 글도 있었다고 한다.
‘애틀랜타 한국일보’는 골드스파 한 종업원의 지인을 인용해 용의자가 범행 전 ‘아시아인을 다 죽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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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욕망 때문에 저지른건 개뿔ㅋㅋ
사형안받고 성도착증 정신병자로 병원갈려고 용쓰는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