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에 있는 형제에게 이민을 권유하고 있는 이유.txt

  • #3581412
    지나감 76.***.38.94 1580

    뭐 제목만 보면 해묵은 논쟁이지만,
    일단 지금 대부분의 중산층 한국인에게 자산적으로 요상하게 이민의 기회가 생겨버렸음.
    뭔 말인고 하면,

    한국이 지금 정도 수준으로만큼이라도 앞으로 계속 쭈욱 유지된다고 했을때
    이민 1세대 중산층은 당연히 한국서 사는게 나음.
    갑자기 미국오면 뭐 얼마나 불편한게 많겠음.?
    그 경로의존성, 익숙함 하나만으로도 사람은 난 곳서 사는게 어지간하면 다른 모든 요인을 압도하는거지.

    근데 지금 추세를 보면 한국은 20년뒤 우리가 알던 그 한국이 아닐 거라는게 문제.
    인구 구조랑 출산율, 건보재정, 집값만 봐도 뭐…
    다 떠나서 출산율 올해 0.67퍼 예상 높은확률로 들어맞을거라 함. 20만명 태어남. 어후.. 나때 100만이었음.
    그중 남자만 10만명이니 병역자원은 또 어쩔거임
    연금 누가 내주나. 참고로 한국 연금은 1세대 수급자 적립식이 곧 고갈나고 전부 부과식으로 변환 예정
    무슨말인가 하면 직장인 등 경제활동 하는애들이 내는걸 노령세대가 받는 방식.
    사실상 70세..80세로 계속 수급연령 늘어나고
    직딩들 내는 연금은 그냥 돌려받지 못하는 준 세금 삥이라고 보면 될 것임.

    늘어나는 조선족 범죄나 초미세먼지/ 중국 서부해안 원전 등도 감안
    -> 치안 : 한국 지인 말 들어보면 이젠 대림동이 아니라 낙성대 사당역 부근까지 조선족 자치구가 퍼짐. 당연히 죄다 칼차고 다니고 치안 안좋아지고. 실제로 조선족발 강력범죄 수치 폭증
    -> 건강 : 말이 이뻐서 미세먼지지 걍 중금속 덩어리. 건강은 십창나는데 지금 추세대로 건보 파탄나면 걍 늙은사람 죽게 냅둘듯.
    -> 원전 : 현재 중국 서부해안 원전 수십기, 향후 십년간 수백기로 늘어날 예정. 중국산이라 1%확률로만 터져도 편서풍타고 한반도 아작남. 뭐 이건 전지구적 재앙이기도 하니까 그냥 재미로 듣자고.

    참고로 본인은 정권 욕 하고싶은 생각 없음.
    왜냐? 혹시나 한국에 들어가면 살 용도로 입지좋은 수도권에 30평대 아파트 한채 전세주고 나왔었는데
    그게 두배도 더 올라 120만불이 되었으니 뭐 고맙다면 고맙다고 해야 하나?
    뭐 이정도면 충분.. 더 오르길 바라지도 않아서 작년말 얼른 처분하고 미국에 Debt없는 SFH 마련했음.
    한국 집은 가격도 애매했고 전세라 따로 부가 수익도 없었다가
    갑자기 미국에서 론 안내도 되고 좋은 동네 하우스를 사니 꿈만 같음. 아직도 뒷마당에 일할게 산더미긴 하지만..

    돈 송금
    물론 영주권자임에도 송금하는데 더럽게 구는거 보고 짜증나긴 했지만.. 뭐 여차저차해서 서류 다 보내니
    내돈이니 안줄순 없던 모양. “아니 시발 내돈이잖아!”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왔지만
    그냥 이제 엮일일 없단 생각으로 네네 하면서 돈낼거 다 내고 달라는 서류 다 주고 암튼 개고생 했음.

    송금 완료했고. 집 샀고. 한국이 집값 2.5배 오르는동안 미국은 1.5배도 안올라서
    내 입장서 꿈에도 못꾸던 집 마련이 가능해졌음.
    심지어 한국서 집 판돈 다 쓴것도 아님. 남은돈은 배당주에 넣을까 고민만 5개월째 하고 있음. ㅋㅋ

    경기도 성냥곽 아파트 한채가 풀러튼 입지 좋은곳의 싱글하우스가 되는 기회가 얼마나 더 있겠음?
    이런 양국의 부동산 Gap 이 영원하진 않을 것임.

    3년전 한국 집값이었으면 여기 OC에 2bd짜리 콘도나 하나 샀겠지.

    이런 혜택 봤는데 정권 욕은 개인적으로 못하겠음. 걍뭐.. 고맙다고도 못하겠음. 암튼.

    다만 형제 설득은 하고 있음. 애들 더 크기 전에 데리고 얼른 넘어오라고.
    집값 올랐다고 좋아하지 말고 이제 그만 욕심내고 팔고 넘어오라고.
    그거 팔면 사업체든 리저널센터든 하나정도는 다 되게 되었음.
    서울 조막만한 아파트가 이민가는데 필요한 효자 자산이 된거지..

    서울 30평대 아파트인데 팔아서 남은 대출 갚고 세금내고 뭐해도 최소 1.2밀리언은 나올것 같음.
    자세힌 몰라도 한국시세로 14억이라니 이것저것 내면 그정도 남겠지.
    물론 빠듯하지만 뭐 한국선 아파트 하나 깔고 앉아서 안빠듯했나?
    뭣보다 애기들 둘 교육비 뼈빠지느니 걍 여기와서 학군좋은곳 공립이나 보내는게 뭐로보나 나을거고.

    그리고 그 아기들 커서 취업할 때 되면 아까 말한 부과식 연금 삥 + 노인세대 부양비 극단적으로 1:4까지 치솟을 수 있음.
    20만 태어나는 애들이 80만 태어난 세대 부양하는 딱 그 아다리거든.

    어후..

    뭐 미래야 항상 모르고 컴컴한것이지만.
    형인 내가 여기와서 나름 십년넘게 자리잡고 있으니
    뭐 작은 사업체 하나 꾸리거나 생활하는데 정착하는데 도움은 줄수 있을테고.
    태어나서 딱 두번 본 사촌들 이제 이웃사촌되니 내자식들도 좋고.
    암튼 열나게 꼬시는중.

    말이 중구난방이었지만 뭐..
    요약하면

    1. 상황이 “계속 이대로라면” 중산층은 한국 사는게 편할거임
    2. 근데 상황이 “(안좋게) 변할거 같아서” 넘어오는게 좋을수도?
    3. 마침 중산층이 부동산 팔아서 넘어오기 딱 좋은 타이밍. (이 Gap 차이 오래 안간다고 봄- 미국 부동산이 오르든가 뭐..)

    싸우지말고 같이 떠들어봅시다.

    • 111 39.***.46.249

      한국의 미래에 대해 걱정할 시간만큼 미국의 미래를 생각해보면 이민 절대 추천 못함

      지난 1년간 미국시회에 벌어진 일을 조금이라도 객관적으로보길 바람

      이민자 한국인은 돈이 있어도 미국에서 대접 못받음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모름

      • 글쓴이 76.***.38.94

        좋은 point라고 생각함.
        근데 뭐 중산층 회사원이 한국에서 무슨 대단한 “대접”을 받는건지는 모르겠음.
        나이 먹을수록 회사에서 꿔다논 보릿자루 취급
        넌 어차피 처자식 먹여살려야하고 이젠 이직할데 없으니 갈궈도 된다는 인식
        층간소음 겪으며 아파트 살고 그나마 공기도 안좋아
        아이들 영어 가르치느라 월 200씩 나가는데…

        미국에서 무슨 대단한 “대접”을 받겠다고 오라는게 아님.
        십수년간 살아봤고 짧다면 짧지만.. 뭐 못살겠다 소리 나올 정도는 아니었음. 나이 먹고 왔는데도.

        • ew 184.***.198.169

          미국의 미래는 가만 생각해보면 답이 없음. 너무 여러분야에서 답이 없는데 그중 너무 부패한 자본주의 시스템과 사법시스템은 중쯩중에 중쯩. 정치는 이미 썩었으니 말안함. 게다가 멕시코국경 이제 무력화됨. 외부와 내부의 문제가 겹쳐서 곧 폭삭 망할수도. 물론 여전히 아프리카나 남미보다는 나은곳이겟지만. 못사는 백인들이 많아져서 인종차별도 더 심해질거고.

          한국은 문재앙 정권 바뀌고 감옥보내고 계속 발전하면 중국도 다 집어삼킬수 있음. 중국 곧 망함. 줃어먹을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야 함.

    • 하아 172.***.153.27

      윗글님. 궁금해서 그러는데 무슨 대접을 얘기하시는 거에요?

    • ㄹㅇ 73.***.32.220

      저도 미래에 동생 부부가 오면 어떨까 생각은 하고 있지만…
      형제 둘 다 와버리면 자식도 없이 한국에 혼자 남는 부모님은 어떡하나요?

      • 글쓴이 76.***.38.94

        일단 동생은 서울에 부모님은 시골에 계셨어서 어차피 1년에 한두번 뵈었는걸요..
        뭐 달리 생각하면 외동인 사람들도 이민은 가는것이고..
        요즘은 저 올때랑 또 달라서 진짜 매일 얼굴보며 영상통화하고 도움도 드리기 쉬워진 편이구요.

        무엇보다 제 판단으로는 저희 다음세대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미국이 그나마 기회가 더 남지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동생까지 온다면 방문비자 신청 해봐야겠죠.
        오히려 시골에 계실때보다 더 함께 보낼 시간이 많을런지도요. 여긴 아들 둘이 다 있기도 하니 1-2년마다 6개월 방문만 하셔도요.

        • ㄹㅇ 73.***.32.220

          부모님이 더 늙으시면 여행 오래 못하실 것 같은데… 그리고 부모님 보험은 어떻게 하시나요? 카이저에서 부모님 나이 넣고 보니깐 한달에 천불이 넘던데
          시골에 계셨다면 얘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가족들 미국 데려오고 싶은 마음에 비해선 현실적인 어려움이 많네요

          • 글쓴이 76.***.38.94

            한국에서 실비 완납하신 상태여서 어지간한건 한국서 치료 받으셔야겠죠.
            미국서 급하면 Cash 쓰는거구요.
            나름 저희 나이에 비해 젊고 정정하신 편이라 큰 걱정은 없습니다.

            여행이라기보다는 그야말로 방문이니.. 두번의 10시간 비행이 조금 부담되시긴 하시겠지만
            6개월단위로 2번 비행이면 감당하실만 하지않을까요?
            또 동생이랑 저랑 돈 보태면 2년에 한번 비즈니스 못끊어드릴까 싶네요.

    • bread 24.***.36.203

      한국에 집있어면 집팔고 미국와서 콘도사서 배당금 나오는 주식매수하면 늙어서 벽똥칠할때까지 아내와 사랑스럽게 자식대학조내고 살수있음.
      진짜임, 내가 그러고있음.

      • 글쓴이 76.***.38.94

        뭐 유명한 brad님이지만 이 말은 부인할수 없네요.

    • 궁금이 172.***.80.3

      어떤 비자로 이민을 오라고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가족 초청 이민은 너무 오래걸린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투자이민 말씀인가요? 기본 투자금이 50만불에서 100만불로 올랐다는 소리가 있던데,
      그럼 한국에 집한채 가지고 있는 중산층이라면 투자이민은 어렵겠네요.

      • 글쓴이 76.***.38.94

        일단 제가 자리를 잡은 터라 저든 지인이든 합법적으로 스폰이 가능할 듯 하여 동생이 수락하면 바로 진행해볼 생각이고,
        그래도 여러 변수가 있으니 여의치 않을 경우 세컨 옵션으로 투자이민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생이 E2로만 넘어와도 배우자는 워킹퍼밋이 나오니까 현지 네트웍만 있으면 사실 영주권까지는 어렵지는 않겠지만요.

        90만불 투자이민도 결국 원금을 돌려 받으니까 아예 없는 옵션은 아닙니다.
        물론 정말 자산이 딱! 집 한채라면.. 원금을 돌려받을 때까지 약 5년간 정말 힘들긴 하겠지요.
        동생의 경우
        집팔고 차2대 팔고 퇴직금에 퇴직후 가게 차리려고 모아둔 금융자산에
        이것저것 영끌하면 1.5M은 될거고
        투자이민 수수료까지 950k 사용한다고 하면
        일단 남은돈으로 사업체를 인수하고 수익금으로 렌트를 하든, 아니면 작은 집을 사든
        여윳돈이 아예 없진 않으니까요.

        그리고 결국 5년후 90만불이 돌아온다는 가정 하에, 그때까지만 버티면 그땐 투자 소득으로도 충분히(물론 빠듯하긴 하겠지만) 생활은 영위할수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1M 넘는돈이 있는데 이민 자체나 최소한의 생활 영위가 불가능하지는 않죠.. 여유넘치지 않을 뿐.
        요지는 부동산 폭등으로 어지간한 중산층 자산이 밀리언이 훌쩍 넘었다는 겁니다. 3년 만에요.

        그만큼 투자이민 비용도 오르지 않았느냐?
        돌려받을 돈이 500k인것과 900k것이 하늘과 땅 차이니까요.

    • ew 184.***.198.169

      난 내형제 부모 미국에 오라고 못함. 미국같은 후진나라에 올사람이 없음. 나도 사실 지금 동남아 일본 하와이 중에서 고민중임. 하와이도 사실 백인들이 많이 오염시켰음. 하와이 미국에서 독립시켜야함. 미국이 사실 하와이를 도둑질한거지. 일본은 왜 끼여들었는지 모르지만 한국보단 따뜻한 일본의 제일 남쪽. 미국살다보니 안전하고 말안하고 있어도 불안하지 않은 동양문화에 점점 더 관심이 깊어감. 백제의 자취도 찾아보고 싶고 그들에게 역사도 갈쳐주고 싶고. 그렇다고 일본이 좋다는 의미는 아니고. (후쿠시마동쪽은 전혀 갈생각없음.) 미국 바바리안 야만인들에 질렸음. 얘네들은 모든게 폭력적이야. 공권력도 폭력에 의존해야 되고 사법체계도 폭정법치에 의존하고 있고…두드려패고나 쏴죽이거나 감옥보내거나. 하여간 서양애들은 원래 야만인들 문화였다는걸 뼈저리게 배움.

    • 미국 173.***.165.17

      한국떠난지 어언 십수년에
      인터넷으로 한국 상상하고 쓴글이네..
      정신차려라.

      • ㅇㅇ 76.***.38.94

        너같은 애들 있는 미국이라 생각하니까 한국이 나은거 같기도 해 ㅋㅋㅋㅋ

    • sddfds 24.***.243.45

      틀딱!…딱딱딲딱…전신차려…한국지금 얼마나 좋은데……
      유툼만 보지 말고 한번 댕겨와.. 니가 생각하던 60년대 한국이 아녀 이젠…

      • ㅇㅇ 76.***.38.94

        여기서 동년배를 다 만나다니 반갑읍니다그려. 유툼은 뭔지 궁금하구만 그려 끌끌끌

    • Pet 71.***.147.66

      원글님 장황하게 쓰셨는데 분명한건 앞으로 십년 안쪽부터 한국은 전국가적으로 활력이 급격히 떨어질거라는 겁니다. 젊은 사람이 부족해서 벌어질 일이라 해결 방법도 없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미국으로 오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투자이민이 그나마 단순 무식(?) 한데 백만불이란돈이 작은 돈도 아니고 환급이 백퍼센트 되는게 아니라 제가 아는 분들 보면 집에 재산이 최하 50억은 되야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족이민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불가능. 한반도 벗어나는거 아무나 못합니다.

      • 지나가다 172.***.80.3

        /pet 님, 전 요즘 한국 돌아가는 걸 보면 베트남 패망 직전이 생각납니다.
        위에 틀딱거리면서 이상한 댓글 단 사람이 한국에 40%나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걱정됩니다.

        이제 정말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씀대로 이민올수 있는길이 너무 어렵네요.

    • 이승만 대통령을 떠올리며 223.***.20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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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계실 텐데 어찌 이렇게 잘 아십니까.
      대한민국 치안이 버텨지 못할 겁니다. 경찰, 공무원들이 힘을 내서 일하고 있지만 중국 마약 범죄, 보이스피싱, 간첩 사건이 많아졌습니다.
      한국 연금 시스템은 마음 놓으셔도 됩니다. 정년 퇴직 나이를 높여도 되고 텍스 걷힐 젊은이들의 어머니아버지들이 연금 받아갑니다. 젊은이들이 직접 어머니아버지 모시느니 나라에서 연금 받아서 연금수급자들이 한국에서 살 거 사고 쓸 거 쓰면서 경제 돌아가게 하면 됩니다. 나이 60인 분들은 아직도 스스로가 20대 청년 같고 힘이 넘친다고들 하시더군요.
      그보다는 조선족들이 몇백만명 되고 정치세력화되어 대한민국 검사 집을 스토킹해서 쳐들어갈 만큼 날뛰는 데에 있습니다. 길에서 반미 시위를 하고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혐한글을 쓰며 선거기간에 조선족 혜택을 늘릴 정치인을 당선시키려고 댓글알바를 합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한굴로 쓰여있기만 하면 조선족이 쓴 글일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고 그대로 믿어버립니다.
      지금 한국 부동산 거품 꺼졌는데 집 판 시기도 잘 맞추셨네요.
      일본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받은 연금을 꽁꽁 숨기고 안 쓰고 그래서 더 경제가 굳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 연금 제도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일본과는 다를 겁니다.
      민족주의 테러리스트 김구와 김일성이 아닌 미국에서 박사 학위 받은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독립을 이끌어냈습니다.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을 더 좋게 만들지 모릅니다. 거꾸로 한국이 잘 되어야 해외이민자들도 어깨 피고 삽니다.
      요즘 한국에서 중국 간첩 사무소들이 후두둑 나왔습니다. 서울 송파구입니다. 글로벌화되어 해외로 이민을 가도 한국이 적화 공산화되면 해외 거주 한국사람들에게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에 살다가 1945 해방을 맞아 지금까지 일본에 뿌리를 내리게 된 재일교포들도 인종차별이 옅어진 것은 한국이 경제적으로 잘 되고 나서라고들 말합니다.
      반미 괴뢰정부 5년 동안 한국이 꽤 망가져서 미국에 사는 한국사람들이 계속 미국의 좋은 점을 한국에 많이 알려야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국적 이탈하고 미국사람이 되었더라도 한국에게 미국의 좋은 점을 쭉 알려주는 것은 길게 보았을 때 얻는 것은 많고 잃을 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