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시나리오

11 172.***.99.201

은퇴해서 미국 왔다갔다 할 정도면 이미 의료보험이나 금전적인 걱정이나 문제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다만 한국인이라 태어난 곳에서 사는 것이 편할수도 있는 것이지요. 미국시스템에 오랜기간 적응 되어있다면 꼭 한국에서의 삶이 100%편하지만 않은 사람도 있을것이고요. 의료서비스만 한정해서 보면 미국에서 오래 산 사람이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좋아하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진료의 질이나 prescription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미국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 후진국이라 느끼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뭔가 불편하거나 마음대로 안되는 상황을 후진국이라 치부하면서 불만을 표출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는 교육, 직업, 생활을 통해서 문화나 시스템을 이해함으로서 해결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요. 물론 어느곳에 살던 장단점은 존재하는 것이고요. 반면에 미국에서 한국과 다른 측면(긍정적인 부분) 을 많이 접하는 분들은 전자와 다른 시선으로 미국을 바라볼수 있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