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 할려면 머스크 빌케이츠 이재용 정도 부러워 해야지 겨우 컴싸 간호사들

  • #3580907
    부러워 173.***.147.9 579

    부러워 하냐?

    컴싸도 짤릴까봐 눈치 보고 간호사들 수술 실은 내장 들여다가 보고 똥오줌 봐야하는데 그게 사람 할짓이냐?

    머스크 빌케이츠 이재용 정도 부러워 해야지

    이것들이 무슨 푼돈 20만 30만 번다고 게시판에서 온갖 유세는 다 부리고

    니덜 하나도 안부러워

    말했지 머스크 빌케이츠 이재용 정도 되면은 또 뭐 내가 좀 부러워 하지

    • ㅈㄹ 174.***.233.32

      넌 일딴 깝치지말고
      그냥 찌그러져 있어라
      남들이 누굴 부러워 하건 신경끄고

    • 치삼 50.***.222.101

      간호사들 누가 부러워하나요.

      3D의 대표직장인데

      컴싸는 인정

    • 73.***.1.170

      난 너가 제일 부럽다. 그래도 주둥이는 살아있잖아. 사롸있네~~^^

    • 174.***.135.112

      루저 커밍 아웃이네. 다들 너같이 질투하는줄 아냐? 너는 질투를 하니까 깎아 내리잖아. 그게 바로 루저야. 그냥 욕하는게 아니고 너의 마인드를 정확히 얘기하는거다.

      왜 화가 나고 질투심이 생기는지 생각해봐. 그런걸 보면 네가 그들보다 못났다고 느껴지면서 그게 받아들이기 싫어서 “그 따위들”이라고 나보다 잘나지 않았다고 만들어야만 하는거야. 여기서 문제는 스스로 못났다고 느끼는 그 부분이지. 누가 돈을 잘 번다 그러면 주눅들지마라. 아, 나도 뭔가 열심히 해서 잘 벌어봐야지. 그건 지는게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결심인거지. 네가 열등감을 극복하고 스스로 가치있는 존재라고 느끼며 산다면, 질투도 안하고 화도 나지 않아. 누가 돈 더 번다고 너보다 더 가치있는 인간이거나 승자이거나 그런게 아니거든. 스스로를 올바르게 지켜야 너도 더 잘 살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