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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서 요즘 없어서 못파는 가전제품이 있는데
LG 삼성은 물량공급으로만 승부하고 한국 처럼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지 못하는것 같아요.고가는 바이킹이나 이탈리아 브랜드가 많다고 치고, affordable luxury 에도 요즘 Cafe브랜드가 Matt White의 경우 4-5개월 걸려야 제품을 받는데 GE가 appliance를 Haier로 넘긴지 오래되었자나요. 결국 중국회사가 돈버는데 한국회사들은 시장조사도 제대로 안하는 듯 합니다. 트랜드를 읽고 한물간 스테인레스로만 승부말고 분말하세요. 또 백색가전 전문점 가면 세탁기말고는 한국브랜드 추천을 절대안합니다. 아직 성능이 딸리는지 리베이트가 적은건지 파악을 해야하지 않을가요?
예전에 한국회사들 헤드헌터가 인터뷰 부르면 이런이야기도 했는데, 이젠 좀있다 은퇴할때가 되니 여기다 한국회사들 분발하시라 잔소리 적어 봅니다.
대기업 걱정한다고 웃기지 말라하면 요즘 한국 돌아가는걸 걱정 안할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