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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515:31:18 #3580806연비 172.***.147.234 2205
이게 은근 무거워서 연비증강 때문에 빼는 운전자들도 있다고 하는데
차의 무게가 가벼워야 연비가 좋아지는건 모두들 아는 사실인데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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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도 빼고 뒤에 의자를 다 때고 다니세요. 연비 생각하면. 필요할때마다 장착하고.
당근 대부분 다 넣고 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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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가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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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PBI 를 넣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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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봐야 일반 승용차들은 풀사이즈 스패어 타이어는 요즘 드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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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연비 생각안하고 그냥 가지고 다닙니다. 타이어 펑크나면 골치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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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쪽에서 펑크나면 개고생입니다. 항상 차에는 스페어 타이어 공기 짱짱하게 넣고 혹시 모르니 베터리 점프도 가능하게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닙니다. 없어서 개고생하는 것보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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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플랫타이어라서 아예 보조 타이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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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싼 미국에서 아직도 연비걱정하는 사람 있는가? 연비걱정되면 그냥 걸어서 다니셔야 할 듯.
기름 값 아낀다고 스패어타이어 없이 다니다 길가에서 못같은 것 박혀서 타이어 펑크나면 스패어타이어 바꿔 끼고 가까운 리패어샵가서 $25면 수리될 것을 토트럭 불러서 수백달러 나가고 길가에서 토트럭 기다리느라 개고생하고… -
보통 바퀴 바람이 빠진 경우라면
12V 용 타이어 펌프를 가지고 다니다가
바람을 추가하면slow leak 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10분~30분 주행이 가능합니다.
주행중 타이어 바람이 또 빠지면
펌프로 더 넣으면 되요.근처 타이어 가게나 집으로 가서 펑크 때우면 됩니다.
차 많은 길거리에서 스페어 타이어로 바꿔 끼운다고
렌치들고 위험하게 쌩고생하지 말고$20 짜리 펌프 하나 사서 트렁크에 넣어 두면
못 박힌 펑크는 왠만하면 위처럼 해결되요-
틀린 말은 아닌데…
솔직히, 타이어 정도는 교체할 줄 알아야 오너 드라이버의 기본이죠…
뭐 그닥 어려운 것도 아닌데…-
오너든 누구든 교체할 줄 알고 모르고와 관계없는 편리성 얘기임.
-스페어 타이어 빼내고/ 기존타이어 볼트 살짝풀고/ 기본잭으로 차 올리고/ 나머지 볼트풀고/ 타이어 빼내고/ 스페어 넣고/ 조이고/ 기존타이어 트렁크에 넣고/ 하다보면 20분 기본. 약한 여자는 힘이 약해 불가능. SUV 타이어는 크고 무게도 많이나감.
– 하이웨이에서는 스페어 타이어 교체하다가 다른차에 받혀 죽는 사람 많음.
– 타이어 너트/볼트가 무식하게 세게 조여있다면, 작은 기본렌치로는 발로 밟고 올라타도 안 돌아감.
-스페어타이어가 차량 하체에 매달려 있다면, 이거 떼어내는것도 힘듬, 매다는 외부 볼트에 녹까지 슬어 있다면 불가능
-기껏 떼어낸 스페어가 공기압이 낮다면 바꾸나 마나
그러니까 바람이 천천히 빠지는 못박힌 경우, 펌프로 안전하게 10분간 바람 채우고 정비소로 가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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