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5점.
영언 늘 술 맞았다.
20 문제 중 꼭 한 문젠
반드시 틀렸다.
주관식였다.
불철주야를 설친 노력의 결과, 결실,
그래서 난 실력이라고 했고
남 점술 잘 맞는 꼬라질 꼬라지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쩐
너.
와 같은
심사 꼬인 친구들은내 꼬라질 꽈
찍새
란 별명을 붙여줬었다.
찍는 것도
실력의 일부분이래두 색휘들이.
.
.
.
.
.
동란직후에 온 터라아샨도 드물었지만,
아샨중에서도
나처럼 잘 생긴 아샨을 첨 보는지라신기도 했겠고
놀랍기도 했겠고
부럽기도 했겠지.마음을 정갈케 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날 바라보는 눈깔들.온 몸 구석구석을
위아래로 훑으며
온갖 상상력을 총 동원해
성추행을 하고 있는 색휘들이대여섯 명.
온 몸에 감긴
원하지 않아 불편한 시선을 풀어내며쫄지말자.
잘생긴 주제에
잘생긴 주제파악을 못 하고
꿀리면 안 되지.실전은 공부처럼
공부는 실전처럼.을 속으로 읊조리며
당당해야 돼.
95 점.
수,
수가 뭐 동네 개이름이간?
수의 위엄을
맘 껏 보이며
실력발휠 할 절호의 기회 아닌가.으음, 어엄, 아암,
왓스 더 프라이스 오브 더 카?
.
.
.
.
.
그 때 내 차,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가운데 바퀴
가 빵꾸가 나
카쎈타에 맡겼던 터라부득불 저짝 가는 시내버슬 탔는데
첨 타보는 버스라
차값
이 얼만 지 어찌 알아 내가.
물 수 밖에.
너도 요즘
시내버스 값
이 얼만 지 아니?
모르지?
그래, 그런다니까아?
.
.
.
.
.
인간과 가장 많이 닮았다는 동물고릴라.
게 맞다는 증걸 보여주려
이땅에
사명감을 갖고 태어난 듯한운전수 아자씨 왈,
왓, 유 바잉 디스 카?
이런 비스무리한
아주아주 낯선 소리가 들리는데그 낯선 걸
내 귀가 어찌 알아처먹겠어,뭔 말을 하는 줄 몰라
얼릉 번역길 돌렸더니
“왜, 이 차 사게?”
.
.
.
.
.
킬킬킬킬
킥킥킥킥
큭큭큭큭귓구멍이 좁아
미쳐 들어오지 못하는 소리들이내 귓구멍 주위에서 맴돌며
순설 기다리고 있는 웅성거림.내 웃음 소리
그 때 갸들한테 배웠어.마지막으로
내 귀에 빨려 들어오는 소리,칼칼칼칼~~~
.
.
.
.
.
미국가면고릴라류 애덜 영언 따로 있다더니
색휘들이
내 고급영얼 못 알아 듣는구나.
어쩌겠어.
영어 고수자
지나치게 잘생기기까지 한 내가이핼 해야쥐.
.
.
.
.
.
한국에 가는비행기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거시기 가는
시내 버스 값
이 요즘은 얼만가요?
넌 아니?
.
.
.
.
.
삯.한국가는 비행기
삯.
거시기 가는 시내버스
삯
이락 해얀다.
값
이 아니라
삯
을 물었어얐었다.
가끔
한국가는
비행기표 값.
을 묻는 이가 있는데
비행기푠
값이 없다.
.
.
.
.
.
이후로 난영어의 영 자만 들으면
심장에 두드러기가 나
이 게
뛰다 말다 한다.
응급실에 실려가길 몇 번,
의사가
치룔 받는 동안은 약만 먹고
다른 건 반드시 피해얀다고 해서내 영얼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다.
아니, 피하는 거다.
건강상.
해 지금도 약을 복용중이라
절영
하고 있다.~~~
“””””””””””””””””””””””””””””””””””””””””””””””””””””””””””””””””””””””””””””””””””””””””””””””””””””””””””””””””””””””””””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안 되는 걸 알기에
웍 라이프방이니
유에스 라이프방이니
그린카드방이니
카방이니
텍스니 비자방이니
기타 등등의 방이니얼씬도 하지 않잖아.
내, 내 수준을 익히 알진데
어찌 저런 데 가
감히 말 한 마딜 섞을 수있겠어.해 내 꼬라지스럽게
구석진 방,
자유게시판
에서만 노는데도
물을 흐리는 거니?
여기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상이해서
자유게시판마저
놀러 오면 안 되는 거니?자유게시판에 오는 목적,
자유게시판 존재의 이유가 뭔 지 좀 알려줄래?
.
.
.
.
.
칼있으마님 12.***.11.22021-03-1209:59:21
휼륭하신분같은데, 여기에다가 읽지도 않는글 올리지 마시고, 개인 블로그 만드셔서 거기에 올리세요.
이 싸이트에 오는 사람들의 목적과 님의 글은 아주 상이합니다.
.
.
.
.
.
너.와 같이
남 잘 노는 꼬라지를 꼬라지로 못 봐주고
시기, 질투에 쩔어
심사 꼬인 친구들이 종종 있던데그 종종인 애가 딱 한 명,
넌 거지?
뭘 뭐가 그리 무서워 그렇게 냥
번호 들킬가봐 냥 이 전화 저 컴 바꿔가면서 어렵게 살고 그러냐아?힘 안 들어?
내 꼬라질 꼬고 나면
네 꼬인 꼬라지가 좀 풀려서냐?
걍 재밌게 살래두우?
“운영자님, 제가 운영 관리 도와드릴수 잇는데… [7 ] k 2021-03-12136+3|-2”
쫘악쫙 쫘악쫙 쫘악쫙.
저 원글이나
거에 댓글다신 양봔들이 하도 재밌어서쫘악쫙 박수를 치며 웃다
첨으로 추천이란 걸 눌러봤다.천재들 아니냐?
다들 저렇게
유머감각 쩔게 재밌게들 노니는데왜 너만
너만 왜뭘 그리 심각하게 살아볼려고
고생고생 개고생을 하고 그래 그러기일?글지 말고
너도 껴서 함께 놀아.
재밌게, 가비얍게 놀다 봄
네 인생도 재밌어져서네 꼬인 심보도
네 꼬인 꼬라지도 술술 잘 풀릴팅게껴서 놀라고.
이 주옥같은 칼님 말씀
가슴 깊쑤칸 곳에 새기며
명심, 명심, 또 명심하고 이?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