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박사 취득하셧던분들 또는 과정이신분들은…

아메리칸드림? 65.***.254.104

좀 케이스가 안 맞긴하는데요.
전 고등학교 때 수능 준비하면서 모르는 문제 있으면 아버지한테 들고가면 다 풀어주셨어요.
수능 정답률 1%짜리 문제도 다 풀어주셨거든요.
정석도 뭐 마찬가지….
아버지는 토목쪽 박사하셨었는데, 솔직히 전공공부보다는, 생활 비/학비 때문에 박사과정 하시는 내내 과외를 엄청 하셨던게 더 큰거같아요.
어릴 땐 세상 모든 아버지들은 정석 풀 수 있는줄 알았는데, 제가 대학 와보니까 아니더라구요… 대학에서 안쓰는 부분은 지금와서 동생이 물어보면 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