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말, 그만 좀 하자 줴봘.

  • #3579368
    칼있으마 73.***.151.16 533

    EDITDELETEREPLY
    어이 12.***.11.22021-03-0910:18:07
    이런 긴 쓰레기 글 쓸 시간에 Productive한 일을 해, 아니면 나가서 봉사라도 해라~~

    EDITDELETEREPLY
    질문 174.***.64.962021-03-0911:44:02
    나가서 일을 해라 이 색히야

    EDITDELETEREPLY
    ㅋㅋ 172.***.104.312021-03-0912:58:51
    이 색희는 진짜 왜 인생을 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이 지구의 평화와 안녕을 위해서 듸져주길 바란다.
    니 폐속으로 들어가는 이 지구의 공기가 아깝다.

    EDITDELETEREPLY
    지미 50.***.188.2502021-03-0918:21:31
    삶이 지루하재? 딴데가서 놀아라 여기 물 흐리지 말고
    .
    .
    .
    .
    .
    요즘

    사악한 무리들이
    산발적으로 내게 도발을 하는데,

    저거뜨리

    자꾸
    적극적인 전투의지를 충만케 하네?
    .
    .
    .
    .
    .
    얘얘얘 얘드라야,

    너희들이
    신춘을 맞이하고 보니
    외롭고 쓸쓸하여

    매일매일 뽐뿌질로
    차고도 넘치고도 남고도 남 주고도 그러고도 남는
    그런 인간밀 갖춘

    칼님을 골라

    추억만들기

    우정다지기

    뭐 그런 거 하고 싶어서 옹알대는 거냐?

    얘얘얘 얘드라야.

    대꼬

    시끄럽꼬

    잔말말고

    존말할 때
    무장해제 해라.

    격하게 허접한 새총가꾸

    자꾸 폼잡고
    자꾸 영점도 없어 빗나가는 총
    자꾸 천지분간 못하고
    자꾸 쏴대다

    한 칼에
    목발 짚는 수가 있다.

    그니

    신춘을
    칼님 땜시 조졌다 원망 말고

    칼님 신경 끊고

    개떡같은 이 곳, 이 땅에서
    낭만이라고 해 봐야
    개떡같겠지만

    그 개떡같은 낭만이나마
    네 마눌과
    영혼 깊쑤키 누릴

    화끈한 밤플랜이나 짜라.

    게 현명치 않겠냐?

    자꾸

    무모한 도전정신
    뽐내지 말고.

    뭐 이런 곳에서

    값싸게 싸워서
    럭셔리하게

    신춘 선물로
    남 줄일 있냐?
    .
    .
    .
    .
    .
    화끈한 밤플랜,

    뭐 그런 게 여의치 않아

    오늘밤도 벽 보고 있을
    외론 영혼이라면

    우리 만나등가.

    누군가 앞서 찍고 간
    양념간장 종재기에
    한 꼬치 푸욱 담궜다 물면서

    뜨건 오뎅 멀국에
    삶은 계란 하나 풀고
    쐬주 한 잔,

    캬~~~~

    신춘엔
    이렁게 매력덩어리잖냐.

    워뗘

    콜?

    목젖부터 심장까지
    찌릿짜릿하게

    얼굴
    볼그족족하게

    알콜

    냥 쫘르르르르르르

    붜 줄팅게.

    워뗘

    콜?

    미쿡생활 하다 보니
    너도 모르게
    네 멘탈이
    심하게 골다공증에 걸린 것 같은데

    내 보기엔

    네 멘탈 영양 공급용으론

    알콜이
    최골 것 같아서 한 소링게

    워뗘.

    콜?

    싫믄 말등가.

    무튼,

    내 방에 놀러 올 땐
    방문에 써 놓은 안내문 좀 읽고 들어와.

    “무장해제해야 입장 가능합니다.”

    옥퀘이?

    “”””””””””””””””””””””””””””””””””””””””””””””””””””””””””””””””””””””””””””””””””””””””””””””””””””””””””””””””””””””””””””””””””””””””

    쑥, 쏴아~~~~~~~~~~~~~~

    뙈, 쏴아~~~~~~~~~~~~~~

    뭐, 쏴아~~~~~~~~~~~~~~

    뤼, 쏴아~~~~~~~~~~~~~~
    .
    .
    .
    .
    .
    저쪽 방에서
    하도 시끄러운 소리가 나길래

    시끄러운

    소리

    의 맥을 짚어가다

    문득,

    득음

    이 생각나졌다.

    득음이 어디 소리꾼처럼
    폭포수 아래에서만

    쑥~대~머~리~~~쏴아!!!!!!!!!!!!!!!!!!!

    피를 토해야 얻어진다더냐.

    제 음에 맞게 소리를 내는 것,

    게 득음일진데,

    내야할 소리가 뭔지도 모르면서

    냥 득음을 하겠다고

    목에 살찐 지렁이를 칭칭감고
    목청만 돋우고 있는

    너.
    .
    .
    .
    .
    .
    팁.

    주니마니
    시급이 어쩌니마니
    몇 펄 줘야니마니

    얘얘얘 얘드라야.

    팁을 놓곤
    설왕설랠 해얀단 자체가
    천티 안 나냐?

    넌 그동안 주구장창 그래왔잖아.

    왜 미국에 살면서 한국이야길 하니마니

    7,8,9,00,10.년대.

    이민 올 때 그 때까지만의 사고가 굳어져
    그 사고대로만 사니마니

    왜 미 주류사회에 껴들지 못 하고
    한인들끼리끼리 아웅다옹 사니마니

    그랬던 너잖아.

    그런 네 입에서

    팁을 안 줘 못 줘 왜 줘 뭘라 줘.

    그 말이 나옴 안 되지.

    우린 이곳에 살잖아.

    이곳 문화를 받아들이라매에?

    그런 네가
    팁문화만 특별히 선택해서
    안 받아들이겠다고
    개기는 이윤 뭐여?

    것도 말하잠
    불리하면 한국
    유리하면 미국

    양다리 뭐 그런 거야?

    아 그냥 톡 까놔아.

    내 쩐. 쩐이 아까워서 줄 맘이 안 생긴다고.

    냥 그 쉰 걸 놔두고
    뭘 냥 말을 냥 빙빙뱅뱅 냥 돌려 냥 돌리기일?

    내 돈이 아깝다.

    그럼 쪽팔릴까봐 그래?

    뭐가 쪽팔려. 안 아깐 사람 있간디?

    그러면서도 주는 사람들은 뭐겄어.

    문화에 적응하고 있다는 거잖아.

    그럼 또 넌 여기서

    히든카드랍시고 하날 꺼내들거야.

    “미쿡쏴뢈들도 팁 안 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디.”

    얘, 너 거지냐?
    홈리스야 홈레스야?

    주류.

    전체적인 흐름,
    문화를 읽잖더니

    어디서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너같은 애덜을 끌어와 끌어오기일.

    그러지 말고

    너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결정해서 행동해.

    팁을 놓고 싸워보자니.

    사람 참 소심하고 째째하고 쪼잔하고 궁상스럽잖아.

    혹, 너
    계몽운동가냐?

    팁을 줘야니말아야니 주입을 하려 들게?

    더 클 수 없는 애덜한테
    네 계몽운동이
    먹힐거라 여겼던 거야?

    약빨고
    혀 중심 잃은 소리 그만 하고

    줴봘 너나 좀 천티 안 나게

    셀프계몽

    좀 하고 좀 살고 좀 그래봐 조옴.

    옥퀘이?~~~

    “”””””””””””””””””””””””””””””””””””””””””””””””””””””””””””””””””””””””””””””””””””””””””””””””””””””””””””””””””””””””””””””””””””””””

    법의치수약간

    님,

    법의치수약간

    이 뭔 뜻이어요오?~~~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제가 쓴 글을 나중이라도 찾아보려고 독특한 걸 찾다가, 칼님같은 창의성이 없는 지라, 탈 이공계의 유토피아라 일컬어지는 전문직종을 자조적으로 나열한거예요. 사람이 줄면 중요도도 떨어지고, 온갖 사람들을 다 봐야 하는 직종이라 개인적으로는 그닥 좋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지나가다2 174.***.83.132

      옳지, 둘이 놀면 된다.
      전번 주고받고 친구해라 너희둘.
      여긴 오지말고

      • 법의치수약간 50.***.190.231

        예의없고 천박하고 실질 문맹인 분과 말 섞어 좋을 거 없는거 압니다만… 이왕에 쓰는 시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지는 못할 망정, 폐를 끼치고 살아서야 되겠어요?

        필명을 바꾸시는 분도 아니니, 궂이 들어와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지나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칼님이 부러우시면 창작/비평을 하셔서 보다 나은 글을 올리시던지요..

        운영자님, 전에 보니 부지런하게 글도 지워 주시던데, 이런 영양가 1 도 없는 글들은 정리를 좀 해주시지요?

        • 123 220.***.103.89

          그냥 무식한 아재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