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나온 내용에 관해 단순한 질문에 대해 “미끼” 라고 규정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천국은 아무나 갈수 없는곳이구나 느낍니다. 모르면 그냥 모른다고 하라고 성경에 씌여 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본인이 먼저 제대로 알고 댓글을 달기 바랍니다.
십자가의 의미가 일단 거창하다고 가정을 하고 내가 모르니가 다른사람도 당연히 모른다는 식의 댓글은 예수님이 바라는 인간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냥 나도 모르겠다…라고 답하는게 예수님이 원하는 답입니다.
자신이 답할수 없는 질문은 무조건 미끼인가요? 혹시 본인의 교만이 넘쳐서 예수님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을 중간에서 가로막고 심판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모르면 그냥 모르겠다고 말하시는 습관을 기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