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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살려고 알아보다가 어제 오퍼 넣은거 (저는 buyer) 카운터 한번 받고 중간값으로 해서 오퍼 accept되어서 저는 어제밤부터 모기지 알아보고 있는데,
어제밤에 셀러쪽 브로커가 셀러쪽 변호사한테 내일아침 계약 시작하라고 얘기하겠다고 했거든요. (아직 아무 사인같은거 안함)그런데 오늘 제쪽 브로커가 셀러쪽 브로커가 변호사 선정이 안되었다고 하고 전화도 안받는다고 하네요.
이게 흔한 경우인가요?
물론 계약서에 사인을 해서 에스크로가 열린게 아닌 상태이긴 한데, 혹시 다른 바이어 오퍼가 있으면 저희한텐 카운터가 한번 오던지, 아님 알려는 주지 않나요?집이 맘에들고, 오퍼 accept되서 좋아하고 있었는데
왜 오늘 갑자기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그 전까진 진행상황이 매우 빨랐거든요.무슨 경우일까요? 이런 경우가 많나요?
같이 일하는 변호사가 있을텐데 변호사 선정이 안되었다니 무슨말인지…다시 집보러 다니고 이 과정을 반복한다 생각하니 좀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