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 쇼핑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런 머슥해 74.***.161.16

1. 일단 이자율 보시고, 클로징할때 포인트있네 없네 하는게 결국에는 전체융자금에 합산되서 계산되어 총융자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결론은 이자율이 제일 중요하고요 (그렇다고 포인트 입빠이 땅겨서 이율낮추라는 소리가 아님). 20%이상 현찰박치기 하고 크레딧 740이상이면 보통은 포인트없이 전체융자금에 모든 금액 포함시키는것이 이득임. 단, 지역마다 다 다르고, 회사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2. 프리어프르발을 아무의미없고요, 그 3개 융자회사에서 다시 이자율이랑 조건 받아보시고, 조건 좋은데서 결정.
3. 융자쇼핑할떄, 클로징 에스티메이트 달라고 하면 알아서 보내줍니다. 대략적인 조건이 들어가있는데, 확실하게 마지막 동전까지 계산될려면 클로징 디스클로져를 받아봐야알죠. 에스티메이트 조건 제일좋은거로 고고.
4. 동네 융자회사 1-2군데 더 알아보세요. 지역회사들이 융자조건 좋은경우도 많음.
5. 융자받고, 인스팩션 무난하고, 어프레이셜 좋고, 셀러가 파토내지않는한 30일 무난함.

보통 융자회사들은 융자금을 최대한으로 높일려고 합니다. 당연하죠. 융자금이 높아야 최종적인 이자금이 높아지니까. 돈을 많이 빌려줄수록 이득이남는게 융자업이죠. 고로, 이율이 제일중요하고, 융자뽑을떄 다른조건, 예를들어 미리 갚으면 페널티가 있다던가, 집을 되팔때 현재 모기지 조건을 다음사람에게 양도할수 있다던가 하는 조건도 보셔. 클로징할때 포인트를 어느정도 더 내면 이율이 내려가는데 (이자금을 미리내는 개념), 다달이 모기지내는거 딸리는 상황아니면 포인트 먹고들어가는거 비추.

결론은, 이자율>융자조건>클로징피 (이상한 목록 가져다 붙이지 않는한 클로징피 많다고 무조건 좋지않은건 아님, 그만큼 원금에서 미리 더 내는 목록이 있을수도 있기에 원금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