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맞아요! 맞아요! 딱 그 마인드 인것 같아요. 제가 경력도 많고 한데, 왜 니가 내 메니저 되려고 하니? 이런 맘인거 같아요. 제가 여기 글 올리고 나서 그런 맘이 제 내면에 있다는 거 알았어요. 돌려서 얘기한것도 아니였지만, 어떻게 그맘을 글로 읽고 딱 알게 될까요? 프로페셔널 하지 않죠? 근데,,, 속상한건 정말 말로 할 수 없네요. 근데, 그냥 참으려구요. 지금 하는 일이 아직 너무 재미있고 입사한지도 얼마 안됬고., 어제 여기 글 올리고 나서 의견 들어보고 제가 어쩌면 디렉터가 될 정도의 레벨이 아니겠죠. 저희 VP가 보기에는 더더욱이나. .. 그쵸? 그래서 좀더 참고 더 해보고 나서 결론적으로 그 동료 선배가 먼저 제 상사에 디렉터가 되면 그때 다시 고민해보려구요. 정말 제 속마음 읽는 것 같은 의견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