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인터뷰를 상사가 아니라 동료선배가 한데요. 이게 말이 되나요?

평가 인터뷰 108.***.123.16

사실 회사를 그동안 옮기면서 이번 만큼은 좀 열심히 오래 일하고 싶었는데, 역시 님 말씀대로 다음 회사로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정답이군요. 사실 제가 평가부서이거든요. ㅋㅋ 그래서 제가 우리 회사 평가 제도를 디자인하고 만들거든요. 아직 우리 회사는 360도 리뷰를 할 시기가 아니라서 지금 못하게 막고 있는 상태인데, 제 상사가 우리 선배한테 제 평가하라고 해서, 그 선배도 미운 마당에 ㅋㅋㅋ 더 화가 난거 같아요. 정말 좋은 조언이세요. 안그래도 어제 닫아놨던 구인 사이트 웹페이지 열어놨습니다. 리쿠르터들한테도 구직가능이란거 알려주려구요. 아…그래도 여기서 이러 답글 보고 하니까 한결 기분이 나아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