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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소재
벌판국민학교에서 교편을 잡곤
짱깨니스들에게 위대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을 때절친 백범이 내게
긴급 타전해 알게 된 독립.시방도
모든 산 날 중
기쁘디 기쁜날만 추려 합해도그 날 백범으로부터
그 소식을 듣던 순간의 기쁨엔
어림 텍도 없이 한참을 못 미친다.대한독립만셀 외치며
절친 백범과 함께 고국에 돌아올 땐2천 2백 2십 2만 2천 2백 2십2명의 온 국민들도
나나 백범처럼 기뻐 날뛰느라나라가 온통
10쩜 0의 강진을 맞은 꼴일 거라 생각했으나착각였다.
다 된 밥에 재도 뿌리고 코도 빠뜨리고
잔칫날만 골라
쌈박질에 칼부림하는 애들이 꼬옥 있듯,나와 면을 트고 지내던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아버지들은몹시도 노하고 있었다.
독립은 시기상조다.
우리나란 아직 홀로서길 할 수 없어
쪽바리니스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쪽바리니스들의 은덕을 배은한 거다.
그나마 우리가 이만큼 살 수 있었던 건
쪽바리니스들 덕이다.쪽바리니스들이 우리나랄 안 지켜주고 떠나면
시진핑이나 푸틴을 누가 막아줄 거냐.등등이 노한 이유라며 댔다.
나 또한 대노했다.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어버지들에게.다 기뻐해얄 날에
난 못 기뻐 하겠다는 애들때문에.백범 또한
못 기뻐 하겠다는
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아버지들을 보면서혈 털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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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대통령을 하겠다.
연예인을 하겠다.
배구선수가 되겠다.던
내 꿈을 짓밟아 버린
내 인생의 최대 걸림돌들였던
부모형제들과 영상통활 하다 보면 문득참 고마우신 분들이구날 느끼곤 한다.
그 때 내 인생의 걸림돌이 되어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아마
미투로
학폭으로엄청 잘나디 잘 난 쪽 ,
검색어 1순위로
졸라 팔리고 있거나어쩜 콩밥먹으며
인생 조지고 있을 지도 모를 일이니
참 다행여서 고맙기에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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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면을 며칠을 두고 달군 게미투에 학폭이다.
미투는
유행이 지났나 했더니
아직도 유행중이고학폭은
깜짝스탄가 했더니
저력을 발휘해 다시 국민스타로 등극을 했다.물론 따지고 들자면
군대가서 너만 안 그랬지?
안 맞은 놈 어딨으며
안 때린 놈 어딨겠으며이런저런 이유로
폭력에 노출되었던 이 어디 없겠는가마는차치하고.
TB 를 점령해 버린 사람들의
미투나 학폭
은 또 다른 차원여서
죌 엄중히 물어얌이 마땅하단 생각인데,
드디어
미투나 학폭
은 껨도 안 되는 폭력이 까발려 졌으니,
건 바로
연예인
윤나.
윤나.
의
국폭
이다.
그렇다.
미투나 학폭
이상으로
죌 엄중히 물어얌이 마땅하단 생각이며,
온 국민이
다 기뻐해얄 날에
난 못 기뻐 하겠다는너. 그리고 너.
또 너.의 할아버지들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너희들 때문에
난 또 노하게 되겠지만
오늘만큼은 안 노하겠다.
너희들야 못 기뻐하든 말든
그 날 백범으로부터
그 소식을 듣던 순간의 기쁨도어림 텍도 없이 한참을 못 미치는
국폭
이 막을 내렸으니
어찌 이 기쁜 날에
감히 노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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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소재
칼 대장간에서
위대한 조선낫을 갈고 있는데절친 백범이 내게
긴급 타전해왔다.지하에서
덩실덩실 춤을 추고 있다고.
독립.
그 날 보다 억 밴 기쁜 날이라고.
국폭.
그동안 국민을 폭행하던
연예인
윤나.
윤,
그리고
나.
씨 애들의 국폭의 막이
동시에 내려진 날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