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현재 시애틀쪽에 집본지가 4달정도 되가는데, 아직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집은 나오고 몇시간이면 팔린다네요. 발빠른 에이전트가 잽싸게 알려주는거죠, 인터넷에 뜨기전에.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집은 남들도 다들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다고 생각하는순간 이미 늦은거죠. 그 쪽은 윗돈은 당연하구요, 보통 몇시간 안에 10-15개 오퍼들어간답니다.
이런 장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근방에 평판좋은 에이전트고용해서 진행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인터넷서 보고 컨택하면 한참 늦어요. 에이전트 잘만나면 다 알아서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