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한인 에이전트 피하란 이야기는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다 자기 상황 나름입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 한인이 꺼려지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그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사람인가 하는점이죠. 영어 못하면 모든게 꽝이니까.
다만
미국 사람이건 한인이든 아무나 에이전트는 믿진 마세요. 내가 로보트를 부린다고 생각해야지, 내가 에이전트가 부리는 로보트가 되면 미국에선 어쨌거나 망합니다. 항상 내가 주체가 되어서 찾아보고 문제제기도 해야 합니다. 아무 에이전트도 대신 해주지 않아요…심지어 집 서치 마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