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굳이 임베디드를 말한건 아니고… 임베디드 개발의 상당부분 해당 될듯 합니다. 웹서비스 중에서도 백앤드 중 일부도 해달될 듯 하구요… 대부분의 ML 알고리즘 개발도 해당될듯 하구요… 게임 엔진이나 백앤드 개발도 그럴듯 하구요… 챌린징한 일들은 찾아보면 많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건…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주어진 시나리오를 기획자 요구대로 구현하는게 목적(얼마나 성능이 뛰어나게 잘~ 만드냐 가 아닌 기능 자체가 목적)인 그런 일들은 대체로 동기부여도 어렵다는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터보택스 같은 프로그램 개발자들 다른 의미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못견디고 뛰쳐나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