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하는 이유가 뭔가요? 자아성취?? 전 돈벌기 위해 합니다. 큰회사 가서 더 배우면, 좀더 큰 고객하고 일하면 뭐가 달라지죠? 뽀다구요? ㅎㅎ
2. 혹시 그 회계사님의 프랙티스 공짜로 줄거라고 생각 하는거 아니죠? 빅포나 이런곳도 파트너 되면 자기지분 자기돈 내고 사는 겁니다 (단 돈 없으면 회사에서 돈 빌려주고 분할로 납부). 나중에 꽁짜로 받을거니 (당연 공짜로 안줌) 지금 저임금으로 일하는 것 보다 나 같으면 제대로 돈 받고 일해서 돈 모아서 괜찮은 프랙티스 사겠습니다. 그거 나중에 회계사가 돈주고 팔 수 있는데 뭐하러 님에게 공짜로 줄까요? 그 회계사님께 지금 제대로 월급 쳐 주면 그걸 부지런히 모아서 나중에 회계사님 프랙티스를 사겠다고 하십시오. 일반적으로 1년 매출의 120% 내외가 싯가 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파는 사람은 브로커 비용도 내야하고, 각종 리포트도 브로커가 원하는 대로 준비해 줘야 하고 잡일이 많으므로 개인간 거래는 한 3년정도의 년간 평균 매출의 100-110% 정도가 정당하다고 봅니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비지니스가 좋지않은거라면 (대부분의 한인 회계펌은 좋지않은 비지니스에 속함, 고객 1인당 단가가 너무 낮고, fee를 collecting 못하는 악성고객도 의외로 많기에.. ), 위에 110-100% 는 조금 더 디스카운트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