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자노예로 1년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느낀 점

음… 104.***.81.123

형편되면 미국오시길…
님 같은 분이 보니까, 여기에 어느정도 잘 적응할 것 같음.
특히나,
“뻥 뚫린 하늘과 잘 정돈된 도로와,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드라이빙 하는 느낌. 월마트에 다양한 식료품과 아이스크림이 주는 행복
감”
– 왠만한 사람들은 이런 소소한 기쁨을 모름.
좋은 도로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시멘트 포장, 덜덜거린다고 불평하고
운전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고… – 한국은 운전하면 다 통행료 내야되는데, 여긴 그것도 없음에도…
월마트를 일단 우습게 봄. – 지들은 얼마나 잘사는지…???

직장 해결만 되면 와서 사시면 아무 문제 없을 듯…
한국한국 어쩌고 나발이고 그러는데…
난 까놓고, 한국서 태어났지만, 한국이 너무 싫음.
여기서도 한국사람들 기피함. – 그렇다고 양키들이 더 좋다는 건 아님. 양키든, 짱깨든 한국인이든… 사람에 따라 다름. 대부분은 인종 할것없이 다 그저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