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비자노예로 1년 일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고 느낀 점

76.***.119.180

최근 길게 10년 동안 변화가 많아요. 한국은 잘살고 안전하고 괜찮은 나라로 부상되어 외국인들 젊은층에 인기가 많아요. 외국친구들은 고등 졸업후 외국에 꼭 살아보는 기회를 우리가 어학연수 하듯 하더라구요. 꼭 가서 지내보고 싶은 국가가 한국이예요. 옛날과 달리 한국어를 어릴때부터 공부 한다든지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이 진짜 많아요. 미국은 재미교포 들이 많아지고 사업들도 많이하고 많이 확장된 느낌이예요. 든든하기도 하구요. 구지 미국회사 들어가지 않아도 한국회사에서 뒤지지 않는 보상으로 일을 하기도 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졌어요. 캘리만 살아봤지만 무조건LA로 출근 안해도 광범위하게 다닐만한 회사들도 많아졌구요. 힘들게 미국인들과 일하는 것보다 한국회사가 심리적 부담이 덜하기도 한거 같아요. 당연히 인구가 많아지니 한국이 미국에 지사를 공장을 여러가지 형태로 지사를 두고 있어요. 싫든 좋든 뭔가 연결되어 맞물려 가는게 느껴져요. 한국이 잘돼야 교포들도 좋은거 같아요. 또한 교포분들이 미국서 다들 잘살고 실력있고 힘이 커질때 한국 국가 위상도 달라져요. 동부보다 캘리는 일부분은 한국 같아요. 우리가 점령한 느낌. 이렇게 훌륭한 민족이 없다 싶어요. 똑똑해요. 미국이든 한국이든 각자에게 맞는 잘풀리는 곳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