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주재원으로 가게 됐는데요.

  • #3575833
    회사원 110.***.212.141 2784

    아무래도 세금 부분이 좀 걸려서요.
    저는 현재 혼자 살고 있고 이번에 주재원 발령이 나서 가게 되었는데요.
    비자 서류를 받아서 정리하다가 제 monthly income 에 25000불 조금 넘는 액수가 적혀 있는 걸 보았습니다.

    아마 총지급 비용일테니 주택 보조등을 다 포함한 금액이 아닌가 싶은데, 혼자인 걸 생각하면 세금 제하고 월세 등등 기본비용만 생각해도 현재보다 오히려 줄지 않을지 좀 걱정이 됩니다.

    물가도 비싼데 괜히 간다고 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현재 수입은 저 금액을 연봉으로 환산해서 2/3정도 됩니다.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1111 173.***.167.131

      세금 회사서 안내주나요?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주재원들은 세금도 내주더라고요. 그 부분은 소득으로 잡히고요

      • 회사원 110.***.212.141

        세금은 내준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저기에 포함돼 있지 않나 싶은 생각에 궁금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원글 75.***.62.2

      샌프란시스코에 주재원으로 가게 됐는데요.

      2021-03-02
      07:47:43
      #3575833

      회사원
      110.***.212.141

      아무래도 세금 부분이 좀 걸려서요.
      저는 현재 혼자 살고 있고 이번에 주재원 발령이 나서 가게 되었는데요.
      비자 서류를 받아서 정리하다가 제 monthly income 에 25000불 조금 넘는 액수가 적혀 있는 걸 보았습니다.

      아마 총지급 비용일테니 주택 보조등을 다 포함한 금액이 아닌가 싶은데, 혼자인 걸 생각하면 세금 제하고 월세 등등 기본비용만 생각해도 현재보다 오히려 줄지 않을지 좀 걱정이 됩니다.

      물가도 비싼데 괜히 간다고 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현재 수입은 저 금액을 연봉으로 환산해서 2/3정도 됩니다.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회사원 110.***.212.141

      왜 박제를 하시죠?
      답답해서 질문 올렸지만, 금전적인 부분을 올린 것도 그렇고
      첫 답변도 저리 올라와서 지우려고 했었습니다만, 제가 무슨 죄를 진 건가요?
      이상하신 분이군요.

      지금은 지워졌는데 첫 댓글은 ㅋㅋㅋ 이었습니다.
      박제되고 댓글 달자마자 첫 댓글이 삭제되니 참 기분이 묘하군요.

      • 지나가다 68.***.130.163

        여기 개 또라이들 많습니다.

        아이피 주소 3개 같으면 같은 사람이 글 썼다고 박제시키고 답글달고 하는 놈들이에요. ㅎㅎㅎㅎㅎ VPN의 존재도 모르는 선생들이 많습니다.

        주재원이면 세금은 회사에서 납부해줄거고 월 수입이 그 정도면 괜찮네요. 걱정하지 말고 오셔도 되겠습니다.

        • 회사원 110.***.212.141

          조언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마음이 조금 편해졌습니다.

    • 나아가자 174.***.157.157

      궁금한 것 질문 하고 지워버리시면

      정보 공유의 목적이 있는 이 사이트에서

      다른 분들이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 회사원 110.***.212.141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답변은 없이 ㅋㅋㅋ만 달린 상태였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부분만 노출된 상태이고 궁금한 점은 해소하기 어렵다 싶어 지울까 했었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달린 상태에서는 삭제가 안 되더군요.
        그 후에 어떤 분이 댓글 다시고 저 박제가 붙었구요.
        저는 여기 분위기가 좀 어렵네요.

        • 지나가다 75.***.62.2

          아뇨. 님의 댓글을 읽어보니, 자신의 원하는 부분만 해소하고, 원글 삭제할 사람이라는 확신이 더더욱 듭니다. 이번에 전 도움을 드리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정성껏 긴 시간을 들여 댓글을 달아 놓았더니, 원글 작성자가 얻을 것을 얻자마자, 원글 삭제해버리더군요. 왕왕. 제 시간과 정성이 무척 아깝더군요.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 정보라면, 애초에 이곳에 글을 올리지 않으면 되지 않는것 아닌가요? 님이 개인 정보를 올렸을 땐, 그 정보를 바탕으로한 세부적인 조언(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는)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었나요?

    • 지나가다 24.***.233.97

      엥?? 매달 2만5천불…거의 3천만원을 받으면서 혼자 살기 어렵지않냐구요? 저만 이해가 안가나요? 연봉이 30만불..3억이넘는다는소리인데, 그걸로 미국에서 혼자 못살까봐 걱정하시는게 넘 어의가 없는데요. 2만5천불이면, 혼자사는집 월세내고 차할부내고 혼자서 매일 외식해도 한달에 2만불은 저축하겠네요. 이게 무슨 질문이야 대체.

      • haha 12.***.152.66

        저도 같은 의견 .. 아무리 세금 뭐이런거 다 떼어도 근 2만불 조금 안되게 가져오실테고
        그냥 다운타운 한 가운데 월 5천불 짜리 ㅋㅋ 콘도 사시고 8만불짜리 차 리스로 굴리셔도 한달 800 -900 인데요.

        COVID로 하루에 15불도 못벌어도 SF 베이 에이리어 사는 사람도 많은데
        뭐가 걱정이세요 ? 그냥 와요,

      • 11 172.***.99.201

        아마 질문자 의도는 한국에서도 20만불 버는데 굳이 미국와서 물가비싼데서 30만 받으면서 살아야 되냐? 고 에둘러 표현한것일듯요. 수입말고 뭔가 커리어나 학업 혹은 뭐 알수없는 기타 메릿이 있으면 오면 되오 아니면 안오면 되고 그렇습니다. 외국 경험이 없으면 오는것도 나쁘지 않은듯요. 인생 한번인데요 선택권을 가진다는건 진짜 돈으로 못하는거여요

    • QPT 174.***.130.157

      정보공유라는 명분으로 일일이 박제하는 것 진짜 보기 안 좋음. 마치 올린 글에 대고 협박하는 분위기. 또라이들에게 또라이라하니 곧바로 열받아 대드는 거 보소. 나야 이런 것 쯤은 이제 대수롭지 않지만 처음 온 사람들은 많이 당황하겠지. 떠라이들 사이에서 좋은 글 정보들 찾으면 됨. 보기보단 나쁘지 않은 사이트에요.

    • Po 174.***.73.116

      글쓴이가 댓글에 쓴거처럼 본인이 필요한 댓글만 보고 지우려고 했다 하시니 글쓴리는 알아서 골라서 보시면 되겠네요. 무슨 글쓴이 감정까지 댓글 다는 사람들이 토닥여주길 바라십니까. 초딩도 아니고.

      여기 댓글 달아주는 사람들도 시간내서 쓰는거고 미국에 더 먼저 정착한 사람들과 정보 공유 목적으로 운영되는 게시판인데 글쓴이 같이 단물만 빼먹고 삭튀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박제하는 문화가 생겼죠. 댓글 달리면 삭제 안되게 운영자도 설정해놨죠.

    • 예상비용 73.***.120.124

      연봉 300k
      월급 15000
      방세: -3500
      식비: -1000
      유틸 & 기타 : -500

      차액: $10000

      이제 차액에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 비용을 고려해서 차감하면 되요. 가령, 여행을 많이 가면 월 -$1000.

    • 얍삽이 47.***.55.252

      공유 목적으로 운영되는 게시판인데 글쓴이 같이 단물만 빼먹고 삭튀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박제하는 문화가 생겼죠. 댓글 달리면 삭제 안되게 운영자도 설정해놨죠.—>완전 공감..
      여기 와서 단물만 쪽 빼먹고 삭제하는 인간들 대수없음.. 어이없게 원글도 그랬다고 아주 당당히 밝히네요. 그래 잘 났다. 특히 한국에서 잠깐 왔다가는 사람들 주재원, 유학생들은 이런거 정말 꼴불견이죠. 어디가나 물어보고 단물만 빼 먹고 생까져? 그러니까 미국 사는 한국인들이 정주지 마라 단물만 빼먹고 갈 인간들이야 하는 생각을 하는겁니다. 개인정보? 난 아무리 봐도 그럴 만한 정보 모르겠고 연봉하고 지역으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여? 돈 많이 받는 데 혹시 미국가면서 손해보는 거없는 지 궁금해서 글 올리고 원하는 거 얻으면 바로 삭제 얌채로 밖에 안보는느데요?..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여. 아주 밥맛이에요.

    • 얍삽이 47.***.55.252

      앞으로도 “박제” 계속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 얍삽이 47.***.55.252

      여기 답글다는 사람들 시간은 꽁으로 먹을려하는게 참! 여기 연봉 20만 넘는 사람 넣렸거든여? 님 답글다는 시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만 지 생각해 봤어여? 내 정보가 소중하면 남의 시간도 소중한지 아세요 머리가 달려있으면 이기적으로만 굴지 말고.

    • Wr 68.***.93.90

      저위에 누군가가 이미 얘기했지만 여기 개또라이 생각외로 엄청 많아요.
      그냥 그런거 거르고 필요한거만 쏙빼가고 신경 꺼요.

      • 지나가다 75.***.62.2

        필요한거만 쏙빼가고 신경 꺼요.

        –> 오가가다 스치는 한국 사람 중에, 님 같은 사람이 섞여있을거라 생각하니, 소름이 끼칩니다.

    • asdasd 24.***.243.45

      여기 쫏..같으데야…신상 얘기하지마….
      틀딱…늙달..백수..아주매..등등 많어…

    • 글삭튀 88.***.254.65

      저도 꼭 글마다 박제까지 해야 되나 하고 처음엔 생각했지만, 글삭튀들이 너무 많아서 검색해서 찾고 있는 정보일까 제목 클릭하면, 내용에 쩜만 있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구요.

      남들한테 도움받는거, 받아먹는거만 당연하고 커뮤니티에 뭔가 도움을 줘야 한다는 개념자체가 없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