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민 준비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어떤가요?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출신 이민자들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올려고 준비?(무슨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것이 질문인가요?
답은 생각이 없다 입니다.
미국에서 잘 정착해서 잘 사는 사람들은, 어떤 여가 활동을 즐길지 생각을 하고 있고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사람들은, 열심히 어떻게 더 나아질까 고민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미국이란곳 자체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그리신경을 안씁니다.
그런데, 나와 전혀 관계도 없는 모르는 사람은 어떤것 같다고 생각을 하질 않는 거죠.
님이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런 질문이 나오는 것 같네요.
미국에 자리잡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남 신경 안쓸정도로 미국생활에 익숙해졌다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근데 한국에 계신 분들이 왜들 그렇게 미국에 대한 뭔가 동경 같은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살아보지는 않았지만, 캐나다 호주 유럽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미국은 신분해결이 너무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