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가 느끼는데 왜 미국이 안좋다는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네요
EDITDELETEREPLY
2020-07-1909:05:14#3496297
웃기네 175.***.182.173 2760
한국에서도 일하고 외국에서도 일하는중인데
한국처럼 이렇게 회의를 많이 하는 나라는 진짜 없는거 같습니다.
업무를 공유한다는 점은 좋은거 같은데 그게 요약만 해서 보고만 올리면 되고 설명을 추가로 첨언(?)하면 될껄
이메일이나 공지사항같은 그런데다가 붙이면 될것을 왜 일일이 회의를 해서 시간을 잡아먹고
아침회의,점심먹고 회의,퇴근시간에 회의 이렇게 할까요?
미국도 회의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한국보다는 덜 한거 같습니다.
오히려 일본이 우리랑 문화가 비슷한거 같네요
근데 웃긴점은 일본친구들 말로는 한국이 더 심하게 회의를 많이 한다네요 쓰잘데기 없이
그리고 인건비 따먹는 장사도 진짜…
원천 기술이 없는 나라라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은 인건비 장사로 해먹는 나랍니다.
근데 한국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5년이상 살아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치안,병원 같은것들 중요합니다만…
한국에서는 미세먼지가 또 병원비를 늘리는 중대한 사태가 있지 않나요?
머리카락보다도 얇아서 천식있는 환자들한테는 그야말로 최악인데…
무엇보다 장애가 쪼금이라도 있으면 미국에서 사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한국에서 병원비가 안드는 항목들은 짜잘짜잘한 치료들 항목이지
한국에서도 암이라던가 뇌관련질환 이런것들은 보험도 안되서 똑같이 병원비도 많이 듭니다.
왜 한국이 좋다고 찬양하고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의료제도가 잘되어있는 독일이라던가 싱가폴이 더 좋을꺼 같네요 의료관광을 하려면 말이죠
친구놈 한명은 군대도 안가고 (게이라서) 남자인 남자친구를 잘 잡아서 결혼한 케이스인데
그거 하나는 부럽더군요 시민권이 바로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말해서 부럽습니다. 전 영주권도 이제서야 나온다는 소리가 변호사를 통해서 또 전화를 해서야 알았는데 말이죠
이 점은 미국이 참 안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