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

펜펜 73.***.178.183

자세한 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주셔서 한국들어가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한국이 검사를 오바하는 듯이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인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비즈니스도 열고 그밖에 다른 것들도 좀더 정상화할수 있는 이유다라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초기에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유학생이 타이레놀 먹고 커트라인 체온 안넘어서 입국해서
제주도 여행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그사람이 갔던 식당 외 여러 비즈니스 몇주간 문 닫고 했다는 것을 읽었습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사람은 불편하겠지만, 그렇게 해야 – 평소에 Trace하고 검사하고 힘들게 노력해서 정상화된 사람들이 생활을 유지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