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 #3574602
    칼있으마 73.***.151.16 405

    나라가 나라다워야
    그 나라 멤버들이

    살맛

    나게 살 수 있는 법,

    멤버들의 살맛나는 맛 중

    이저그 맛이란 맛은 다 싹둑싹둑 잘라내버리곤

    살맛나는 세상

    을 만들겠다니.

    아, 지도자 하나 잘 못 뽑고나니

    멤버들이 저토록

    살맛

    을 잃어가는구나.
    .
    .
    .
    .
    .
    “70년 만에 문 닫다…해운대 집창촌 ‘609’ 공식 폐쇄”

    쓰바,

    힘없고 빽없고 줄없는 일반멤버들은
    어디가서

    살맛

    을 느끼라고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하다니.

    남녀 한 쌍이 나와
    굉장히 대단하거나
    엄청 위대한 걸 해낸 것처럼
    마이클 잡곤 실실 쪼개면서 폐쇄발표를 하는데

    지지밴 모르겠고
    발표하는 남자색휘의 표정을 봤더니
    발표는 하면서

    내내

    아쉬운 표정

    인 거 있지.
    .
    .
    .
    .
    .
    폐쇄.

    건 곧,

    살맛

    을 느끼고픈 이들은

    마눌만을 섭렵하라는 소린데

    쓰바.

    닭도

    한 닭은 안 하고

    안 한 닭,

    새 닭,

    만을 노리다
    기회담 확 한다는데

    아니 쓰바,
    인간이 닭만도 못해얀단 소랴?

    결국,

    살맛나는 세상

    을 폐쇄시킨 건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혹은 이웃집에서

    각개전투로

    알아서들 살맛을 찾아라.

    거잖아.

    건,

    불륜이니 간통이니성폭행이니 성추행이니의

    적극

    장려정책

    인 거잖아.

    이 간단한 후유증, 후폭풍은 생각도 않고

    멤버들이 유일하게

    살맛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간인

    똘똘이 대중목욕탕

    을 폐쇄시키다니

    아, 퐝당들어가데.

    아, 진짜 나라가 어찌돌아갈려고 저러는지.

    아, 이젠 한국에 뭔 낙으로 가나?
    .
    .
    .
    .
    .
    엊그제 어떤 복지센타장이라는 여자가 그랬지.

    봤지?

    남잔 세 여자를 거느려얀다.

    “그는 “남자는

    오솔길을 같이 걸을 여자,
    잠자리를 같이 할 여자,
    가정용 여자,

    3명의 여자를 거느려야 한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고장난 펜을 “장애인 펜”이라고 비하했다.”

    뉴스 일부 발췌.
    .
    .
    .
    .
    .
    뉴스 밑자락을 보잤더니

    와, 충격적이더라고.

    여자들은 단 한 명도 없더라고.

    건, 걸 인정하는 분위긴데,

    반대하고 욕하고 빨리 짤라라니마니
    저런 게 어떻게 센타장이니마니 하는 애덜은
    몽땅

    남자.

    들이더라고.

    양심없는 색휘들.

    좋으면

    그냥
    가만히나 있던지.

    너.

    같은 애덜이 거기에도 있더라고.

    아니다.

    네가 가서 댓글을 달았냐?

    “여자 비키니 사진 두 장”

    빈 낚시 물고 주디 턴

    붕어.

    너말여 너.

    겉으론
    겁나 도덕에 쩐 척,
    윤리에 쩐 척

    하면서도

    속으론

    네버.

    안 반대, 수긍했지?

    남자색휘가

    낚시 안 문 띠끼
    수긍 안 한 띠끼

    또 내숭떨며 어렵게 살지말고
    좀 솔직해져선 좀 가비얍게 살아봐 조옴.

    옥퀘이?~~~

    • ㅇㅇ 58.***.210.99

      떽 감히 문재인 보유국에
      감히 무슨 맛으로 가나 하는
      그 따위 불경한 말을 찌껄이다니
      떽 이노옴…
      정청래가 너 보면 가만히 있지 않을 꺼다
      문통은 내(정청래)가 지킨다.
      문통 보유국에서 한국 갈 맛은 내(정청래)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