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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08:39:11 #3574579ㅇㅇ 172.***.84.33 3515
둘다 과포화로 내리막길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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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기 치대 떨어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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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끈질기네
맨날 치과의사 타령. -
CS랑 비교하고는 얼탱이 맞더니 이제는 약사랑…. 너의 그 지겨운 인내심으로 무엇이든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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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맘은 알겠다.. 제발 공부 먼저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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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이라는 미명하에 의사는 약 조제권을 잃었고 약사는 약 판매권을 얻었다.
의사가 약을 조제하지 못하는 대신 뭐 먹으면 된다고 처방은 한다. 그리고 약이란 독극물이라서 면허있는 사람만 다루고 팔 수 있다.
고로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없는 직업이다.-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이다.
>> 약사는 존립이 위험한 직종의 일 순위 입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약사는 설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현 의료체계이기에 존립하는 직종입니다. “지나가다” 님 정말 부탁인데 서당개 3년 풍월 좀 그만 하시죠.. 왜요 또 일베타령 하시려고요.. ㅎㅎ
님의 풍월을 한가지만 코멘트 해드리죠의사는 약 조제권을 잃었고 약사는 약 판매권을 얻었다. 의사가 약을 조제하지 못하는 대신 뭐 먹으면 된다고 처방은 한다. 그리고 약이란 독극물이라서 면허있는 사람만 다루고 팔 수 있다. 고로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이다.
>>이전부터 의사는 조제권은 관심 없었다. 다만 약사는 처방전이 있어야 하는 조제권과 처방전이 없어도 되는 일반(즉 처방이 기본적으로 정립되어 있는) 조제권이 있었다. 그러나 의약분업이 후 의사는 당신이 말하는 개념의 조제(즉 로보트도 할 수 있는 골라담기) 권을 약사에게 넘겨 주었고.. 약사측에는 최면이 안서니 “복약지도” 명목으로 처방에 대해 설명한다. 약이란 독극물이라서 면허 있는 사람만 다루고 파는 것이 아니라(독극물이라는 상상은 “약은 독이다” 라는 상상에서 나온 것으로 추측) 의약품법에 의하여 해당 면허가 있는 사람이 다루고 판다(이 부분은 의사나 약사나 동일한 권리다.. 즉 처방전이 없으면 해당 의약품은 팔수 없고(의사측 권리), 또한 처방전이 있어도 약사를 통하지 않으면 해당 의약품을 팔 수 없다(약사측 권리))
그러나, 현재 “복약지도”는 의료 원격화 나 기타 의료정보 체계가 행정적으로 구축되면 얼마든지 대체 가능한 부분이다. 복약지도라고 하지만 그것을 특별히 넘어서지 못하는 수준이다.
니가 말하는 측면에서 “약사는 절대로 없어질 수 있는 직업” 이 아니라 “약사는 의사가 있는 한 없어질 수 없는 직업” 이다. 즉 현재의 약사의 처지는 “의사의 처방전”을 따내지 못하면 생존이 어려운 구조이다. 그러므로 동내 약국(종종 레트로 버젼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존재의 약사님)은 생존이 어렵고 대형 약국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이 “의약분업” 이후에 가속화 되고 있다. 그런 대형약국, 체인약국의 가속화는 약사 또한 그냥 전문직 월급쟁이(보수는 미치지 못하지만 약사님이라는 타이틀 하나 던져 주고) 수준으로 하락 시키고 있다..“지나가다” 하던 “일베 타령”이나 계속 해라..
알지도 못하는 것에 훈수 두지 말고-
자네 말대로 약사는 의사가 존재하는한 계속 가야지 안그런가.
온갖 검사는 다른 사람들이 하고, 마지막 약 처방도 프로그램이 시키는대로 용량 결정하는게 의사다. 알간
그러니 요즘 의사는 솔직히 말해 약사 밖에 더되겠는가.
컴퓨터로 대체 된다면 약사 없어지기 전에 의사도 없어져야 순서 아니겠는가.
그런대 그게 쉽겠냐…한국의 의협이 하는 행동을 봐라…누가 보면 독립운동 이라도 하는줄 알잖아.그래서 자네가 원하는 미래 의료체계는 뭐냐…읆어 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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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인 일베 타령이나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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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미쯔비시 프로페서란 직함을 보고 원 세상에 이런 직업도 있나 했는데
자네가 아는 직업중에는 일베타령도 있나 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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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아 그만해 현까보다 더 지거운 색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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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과포화로 내리막길인거 같은데..
>> 모자라서 오르막길인거 니가 하면 되겠네.. 내리막 비교는 좀 그만 하고 “모자라서 오르막길” 인거 좀 알려됴.. 다만 지금 시작해도 내가 자격이 될 때까지 “모자라서 오르막길” 로 유지될 거로~~~~ -
물론 지금은 말뿐이겠지만 약대학생들이 약대가 전망있다고 과대광고 했다고 학교 고소하자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사양 전문직인데 성장한다고 허위광고로 학생모집했다고요. 로스쿨이 이전에 그랬던 거처럼요. 몇년전부터 미국인 외국인 가릴것 없이 취직하기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레딧서보니 4년전에 이력서 140개 내고 2곳서 인터뷰 받은게 전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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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인 일베 타령이나 하셔..
격이 안 맞다.
니 대갈빡 수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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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쯤되면 여친이나 마누라 치과의사한테 뺏겻다는게 정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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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관종이거나 알바지…근데 개인적으로 볼때…이건 관종.
알바라고 보기에는 수준이 너무 떨어지고, 같은 주제를 너무 자주 올림. -
나도 낚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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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직업 모두 글쓴 분 살아 계신 동안은 먹고사는데 아무 문제없는 직업입니다. 이런거 물어볼 시간에 공부 더 하던지, 강박증 증세 검사 한번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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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s activists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pull a mock ball and chain representing student debt. Photograph: Paul J. Richards/AFP/Getty Images졸업하고 갚을 수 있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준다. 학비론은 코뚜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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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U는 그래도 대부분이 집안 사정 괜찮은 애들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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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무엇이든지 돈으로 비교하니…치대 약대 둘 다 있는 USC 로 비교하면
https://pharmacyschool.usc.edu/programs/pharmd/pharmdprogram/financing-your-pharmd-degree/
Tuition $60,896Dental School
https://dentistry.usc.edu/admission/paying-for-dental-school/
Tuition $101,145 -
약사는 연구하는 약사 말고는 진짜 불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되네요
하루빨리 카르텔을 깨부수고 효율화됐으면 좋겠습니다 -
ㅇㅇ 59.***.98.2232021-02-27
약사는 연구하는 약사 말고는 진짜 불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되네요
>> 연구는 약사 의사 별 의미 없습니다. 임상은 연구라기 보다는 인증이나 기타 절차에 필요한 부분이 의사 약사가 있어야 하고 실제 리서치는 의사 약사는 무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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