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하려 노력중이예요 계속해서 제 밥그릇 지키려고 적당히만 알려주는 중이고 본사에 질문 있으면 나한테 직접 핑하라고 하고..
하다못해 본사 사람들한테 괜찮으니 넌 중국어로 말해라 내가 translator 돌리겟다면서 그렇게 커뮤니케잇 중이구요
근데 그냥 저빼고 4~5명이서 중국어로 미팅하고 저만 나중에 이 친구한테 번역해서 알게되고.. 소외되는거 같아요 아닌척 밝은척 하려해도
중국어를 배우던가 이직을 하던가가 답인거는 아는데
지금 당장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