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동양인 혐오

  • #3574326
    야콩 146.***.250.235 2332

    켈리포니아는 동양인 혐오 장난 아닌거 같네요
    교민들 피해 하루에 한건 발생 아라네요
    켈리로 못가서 좀 아쉬웠는데 결국 복불복인듯

    코로나 대유행이 동양인 탓?···”美서 한인 대상 증오범죄 하루 한 건,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2IO4MA43I

    • aasdf 68.***.230.246

      짱ㄲㅐ땜에 다른 아시아인들이 피해받네
      짱나

      • haha 24.***.65.201

        너 짱깨냐 공격받겟지만, 우리부터 차별 좀 안합시다. 우리부터 먼저 중국인들 무시하고 차별하면서 무슨 다른 인종이랑 평등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논합니까.. 위선에 극치지..aasdf

        • 88 184.***.180.252

          무작정 니가 먼저 친절하고 공정하면 문제가 해결 될까? 예로부터 힘도 없으면서 착하기만 한사람은 무시당하고 이용당해왔다. 아무도 약한 착한사람을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미국에서 특히나.

        • aaaaa 68.***.37.55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접수된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혐오 범죄 사건이 3천 건을 넘는다면서 “그들이 한 행위는 공정하지 않고 혐오로 가득 차 있다”며 혐오를 멈춰야 한다고 호소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01&aid=0012226891&rankingType=RANKING)

          차별하는 거 좋아하지도 않지만 우한 바이러스 발생/기원에 대해 모른척 남탓하며 발뺌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코로나 빼고 다른나라 각자의 문화들(김치, 한복 등등)도 다 자기들 기원이라고 우기는 거 정말 싫다. 그것때문에 혐오 더 생김.

          * “한국인들 중국 문화 베껴!”… 中 또 ‘우기기’ 시끌 (헤럴드 경제 –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01104001036&cpv=1)
          * [이래도 되나요] 부채춤·아리랑이 중국 거라고? 대륙의 뻔뻔한 우기기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MYH20200929022200797)
          * “김치·한복 중국 것” “BTS·런닝맨은 불매” 도 넘은 우기기에 “와이라노” (매일경제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12/1265731/)
          * “김연아가 조선족?”…도 넘는 ‘中 우기기’ (노컷뉴스 – https://www.nocutnews.co.kr/news/5496637)

          일부만 가져온 거임. 이러는 데 싫어하지 말라고? 짱ㄲㅐ는 뻔뻔함을 넘어섬.

    • aaaaa 68.***.37.55

      중국에 대한 전 세계인의 호감도 변화 그래프

      중국 호감도 그래프

    • 관심병자 107.***.230.110

      Pc 충들 저런말 하면서 겁나 우월감 느끼겠지 하지만 현실은 다 비읍 시옷 이라 생각

    • 떼부자 74.***.161.16

      중국계 미국인들은 대부분 중국정부를 싫어합니다.
      미국에 사는 중국계들한테 자꾸 짱깨짱깨 해봐야, 이민역사가 100년이나 늦은 한국계들이 대접받을수는 없죠.
      백날 중국계 비꼬고 인도계 욕해봐야 한국계보다 훨씬더 파워가 강합니다.

      • 으훔 108.***.156.44

        미국에 사는 중국계 인도계 미국인 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지만 왠만하면 다 괜찮음. 그냥 저냥 서로 문제없음. 지들도 미국에선 소수민족이라 어디가서 뻐기거나 기펴지는 못함.
        근데 본토출신 중국 사람들은 진짜 극혐임 ㅋㅋㅋ여기서 욕하는게 미국서 태어나고 자란 중국계일까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란다음미국와서 생각은 공산당과 비슷한 중국계라는 탈을쓴 진짜 중국 사람일까 ㅋ

    • 99.***.251.199

      저위에 그레프보니 이테리만 다르네요……..이테리에선 무슨일이??

      • aaaaa 68.***.37.55

        오래전부터 중국인들이 이탈리아에 가서 이탈리아에서 기피하는 3D 업종이라 불리는 산업을 조금씩 조금씩 차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돈 좀 벌면 이탈리아 공장들 인수하거나 또는 중국자본이 경영난에 시달리는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유명 브랜드를 인수하고 중국인들을 직원으로 이탈리아로 보내고… 그런 식으로 반복하다 이탈리아내 중국회사(겉으로는 이탈리아 회사) & 중국인 규모도 많이 커졌죠. (즉, 많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 중 이탈리아 브랜드를 달지만 실상은 중국인들이 만듬).

        그러나 그동안 이탈리아에서 이탈리아 마인드가 아닌 중국인 마인드로 일하니 현지인들과 부딪힐 수 밖에 없고 그러한 과정이 오랫동안 반복되며 알려지게 되어 이탈리아인들 일부와는 갈등이 많아졌죠. 자세한 배경설명은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1/19/2008011900001.html
        * https://www.mk.co.kr/opinion/columnists/view/2018/07/446484/

        마르코 폴로가 중국에 갔다 온지 700여년 만에 이탈리아의 자랑이던 방직 공업은 중국인 손으로 넘어간다. 프라토 지역의 경우 2010년부터 실업률이 4%에서 10%로 치솟으면서 황폐화되자 중국인들이 빈자리를 채워나간 케이스다.

        하루도 쉬지 않고 16시간 이상을 일하며 번 돈 가운데 연간 5억 유로 정도를 중국으로 송금한다. 15만 위안을 주고 프라토로 이민 온 한 중국인은 2년 만 일하면 충분히 원가를 뽑는다고 말한다.

        월급으로 쌀 20킬로그램을 사고 커피도 자제하며 버티면 월 1800유로를 번다. 근면 하나로 프라토 지역경제의 11%를 담당하는 셈이다.

        그런데 현지에 동화되지 못하는 게 문제다. 신년에 왁자지껄 치르는 행사를 제외하면 현지 이웃과 교류도 거의 안 하고 심지어 자녀의 성적표를 받으러 학교에도 나오지 않는다. 오로지 돈만 벌 뿐 지역사회와는 담을 쌓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다.

        돈을 많이 벌지만 세금을 낸 실적이 없자 수년 전에는 경찰에서 헬기 두 대와 100여명의 세무조사 인원을 투입해 불법 체류와 세금 포탈 조사를 벌인 적도 있다. 개인 소득세율이 50%를 넘는 현지 규정을 피하고 있을 것이란 판단에서다.

        이탈리아 사망률이 9%인 데 반해 중국인 사망률이 0.6%로 나오자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그 명의로 불법체류 한다는 의심도 받는다. 4만 명 중 12개월간 사망한 사람은 3명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 99.***.251.199

          설명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위에 그레프에서 본것은 다른 나라는 반감은 폭등증가, 호감은 폭락인데 이탈리아만 둘다 증가 라는게 다르다는 겁니다. 즉 중극인과에 많은 갈등속에서도 이탈리아만은 호감도가 꾸준히 증가하는 현상이 궁금하다는 겁니다. 사실 중국자본이 이탈리아를 잠식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지역사회에 공헌이 없다면 당연히 반감이 엄청날텐데……..그래도 뭔가 positive 한 면이 있으니까 호감도도 증가할것 아닙니까? 게다가 코로나로 가장 심하게 피본 나라중에 하나가 이탈리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감을 유지한다? 이상합니다.

    • Calboi 67.***.134.122

      글로벌 민폐죠,

    • 어허라 146.***.44.128

      근데 왜 유독 켈리포니아만 동양인 테러가 심하게 나타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