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계속 험담하는 직장 동료

d 165.***.9.64

님이 참으셔도 누군가 할 일 같습니다. 다들 비슷하게 느끼고 있을 거에요.
회사에 옴부즈맨 제도가 있으면 한번 얘기해보는 것도 좋겠지만, 얘기하면 괜한 걱정에 스트레스만 느실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직할 때 팀원들을 위해 매니져에게 말하고 가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