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부역하는 자들의 논리

조선귀족 98.***.115.123

신분제 철폐는 아랫 것에만 해당되고 윗 것들을 위한 새로운 신분이 생겼다. 이름하여 꼰대
따라서 일본의 경우 진정한 신분제 철폐는 1947년에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다.

조선귀족
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A%B7%80%EC%A1%B1
조선귀족(朝鮮貴族)은 1910년에 대한제국과 일본 제국 사이에 〈한일 병합 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일본 제국 정부가 일본의 화족 제도를 준용하여 대한제국의 고위급 인사들에게 봉작하고자 창출한 특수 계급이다.[1] 1910년 8월 29일에 〈한일 병합 조약〉 제5조에 수반하여 일본 황실령 제14호 〈조선귀족령〉(朝鮮貴族令)이 공포되면서 신설되었고,[2] 1947년 5월 2일에 일본 황실령 제12호 〈황실령과 부속법령 폐지의 건〉(일본어: 皇室令及附属法令廃止ノ件)에 의해서 폐지되었다.[3]
그래도 1947년 5월 2일까지 귀족행세를 한 넘들이 있었겠지…

일본 귀족: 화족
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A1%B1
화족(일본어: 華族 카조쿠[*])은 메이지 2년 1869년부터 1947년까지 존재했던 일본 제국 귀족계급을 하사받은 사람들을 말한다. 공가에서 유래된 화족을 ‘공가화족’(公家華族), 에도 시대의 영주로부터 유래된 화족을 ‘다이묘화족’(大名華族, 또는 제후화족), 국가에 공을 세워 화족에 추대된 것을 ‘훈공화족’(勲功華族, 또는 신화족), 신적강하가 된 원래의 황족을 ‘황친화족’(皇親華族)으로 구분할 수 있었다. 당시 화족들은 정부로부터 백작, 자작등의 서양식 귀족계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