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북쪽, 추운지방사람들이 말이 빨라요.
보니깐 학교다닐때 인턴경험이 없는것 같은데, 적응하는데 시간좀 걸리고 업무도 숙달되는데 좀 걸립니다.
제 경험으로는, 이때 가장 중요했던게 많이 물어보는거였어요.
선임이나 매니저에게 계속 물어봐야해요. 이해 안되면 또 물어보고.
윗사람 귀찮게 안하겠다고 혼자 열심히 했었는데 그러면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물론 이렇게 하면 잘 안까먹지만)
근데 보통 회사에서는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시간 까먹는거를 제일 싫어합니다.
모르는것 물어본다고 싫어하는사람은 보통 없으니깐 항상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