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들이 버팔로 죽여 인디언 굶게만들고 굴복시킨 이야기는 지난번 어떤 동영상에서 봤었는데 벌써 까먹었고,
흑인 노예 잡는 과정도 오래전에 누가 이야기 해줬는데, 나는 벌써 다 까먹었었네요. 이게 바로 중국의 “이이제이”와 상통하네요.
나도 머리가 이렇게 나쁘니 참 당하고 살기 쉽겠어요. 근데 가해자들은 참 지능적으로 가해하죠? 그 지능적 가해의 역사를 또 후손들에게 가르치는군요? 역사적 반성보다는 그런 지능적 기헤방법을 전수하는건가?
일본이 조선의 어린여자들 끌고가 성적착취를 하고 조선의 젊은이를 징병해 간것도 자세한 상황은 모르지만, 저런 지능적인 방법을 동원해서 가해를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 지능적인 방법을 써서 자기들의 노골적인 가해가 왜곡되어져서 변명을 할 여지를 많이 만들고 제3자들을 혼동시킬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하바드의 램지어같은 논란이 지속되고 연세대에서도 램지어같은 애를 학문의 자유니 어쩌니 하며 지지하는 발언이 나오는거겠죠. (학문이 지능적 가해방법을 지지해준다는 논리) 그런다고 직접적인 가해의 역사가 지워지나? 뭐 결국 미국이 아직도 강자이고 일본이 아직도 강자이니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