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으신 형님/누님들 대단하십니다.

hey 73.***.22.24

할머님들이 트라우마를 겪으셨으리라 봅니다. 마찬가지로 버티는 동안 정신이 피폐해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