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형문자 “한짜”를 한짜라고 부르는것이 오류인 증거 자료

개견부수 98.***.115.123

며칠사이 여러 사람들의 갑골문을 해석하는 관점을 봤는데 갑골문에서 금석문이나 전서로 바뀔 때 자형이 많이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학자들은은 흡사 진화의 증거를 찾듯이 금석문이나 전서를 찾아서 글자가 이렇게 변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겁니다.

예를 들면, 개견자의 원형을 보면 개를 세워놓고 그렸는데 후대에 개를 90도 돌려 놓은 그림을 보고 서로 연관성이 있다고 하는데 이것도 학자들의 상상일 뿐입니다. 그리고 해석이 완료 되었다고 생각하지요.

나는 옛부터 사람들이 동물과 함께했기 때문에 동물속에서 사람의 모습을 보기도 하고, 사람속에서 동물의 모습을 봤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개를 사람 처럼 생각했다면 개를 세워놓고 그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노력이 부족해서 인지 이 부분을 지적한 것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위의 토라한자에서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을 그려 놓은 그림을 보고 동이라고 해석한 것도 석연치 않죠.
왜 사람을 앞에서 본 모양과 옆에서 본 모양을 따로 그렸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