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도 때로는 채찍질을 하시며 화를 내셨어요. 화가 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의 말로 말려 죽여버리셨지요. 난 아직도 그 무화과나무가 말라죽을 정도로 그렇게 잘못했을까 이해가 잘 안가기도 합니다. 원글님은 심성이 고운 분이겠지만 감언이설로 사람들 속이는 종자들이 너무 많은 세상이에요. 그들을 놔두고 보고만 있는건 무책임이기도 합니다. 자식이 잘못된길로 가면 훈육하는게 맞겠지요. 올바로 서지 못하면 남들 눈치보느라 욕해줄 넘들한테 욕도 못합니다. 개넘들에게는 개놈들이라고 바로 말할수 있어야 하는것도 필요한 법입니다. 물론 원글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런 년넘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지요. 너무 많으면 나도 욕하는게 힘들어지지요. 욕하는 내가 스트레스받으니까. 그래서 인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원글님이 하신 말씀이 문제가 될수 있는 이유는…..마치 자신을 착한척 주위사람들한테 은연중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말로도 그렇고 행동으로도 일부러 그러는 부류가 있지요…사깃꾼이 작업을 시작할때 보통 그렇게 하는게 정석이지요. 특히 남녀간의 초기 관계에 이런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그래서 남녀관계에서는 특히나 이런데 속으면 안됩니다. 물론 원글님이 나한테 사기칠려고 포석을 놓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어쨌든 착한일은 백번말보다 한번 행동이 중요합니다. 행동하기가 진짜 어렵거든요. 예를 들어 한 연예인이 10억을 기부하겠다고 방송에 나와 플레지(맹세)를 해서 출연도 많이 하게되고 온갖 칭찬을 다 받아먹더니 막상 그돈을 소리소문없이 나중에 사실은 기부하지 않았다고 해요. 어떨까요? 하지만 요런넘 https://www.workingus.com/forums/topic/%ed%95%9c%ea%b5%ad%ec%9d%b8-%ed%8a%b9%ec%a7%95/ 은 욕먹어 쌉니다. 또 https://www.workingus.com/forums/topic/%eb%8b%a8%eb%8f%85-%eb%9e%a8%ec%a7%80%ec%96%b4-%eb%b9%84%ed%8c%90-%ec%a0%84-%ec%84%b8%ea%b3%84%eb%a1%9c%ec%a4%91%ea%b5%ad-%ec%99%b8%ea%b5%90%eb%b6%80%eb%8f%84-%ea%b0%80%ec%84%b8/ 요런넘도 그걸 알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