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 후 저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ㅋㅋㅋ 173.***.147.9

여기서 위에 원글이나 댓글단 사람들이 놓치는게 있다

진짜 여려운 사람들은 누구인가? 노숙자? 아니다 노숙자는 스스로 그길을 택한 인간들이다

스스로 그길을 택한 인간들에게 동정을 줄 필요는 없다

진짜 여려운 사람들은 년봉이 2만 3만 대 사람들이다 일은 일대로 하고 돈은 안모아 지고

아주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다 내가 그렇다

이런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사람들은 노숙자니 이런 스스로 무슨짓을 무슨일을 해서 노숙자가 된지도 모를 사람들은

정치인들이나 사람들이 챙겨 주고 사진 찍고

정작 일은 좃빠지게 하는데 돈은 모를 수 없는 진정한 저소득층 년봉 2만 3만대는 외면 하고있다

이건 2만 3만 벌어봐야 그현실을 아는데 정치인들 사람들이 알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