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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변호사가 너무 짜증나서 글남깁니다.저는 작년 12월에 485 접수를했어요..근데 그전에 사연이 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하신분들도 계시지만
제가 PERM 접수한 날짜가 19년 5월입니다 그러다가 어딧 걸리고 어찌어찌해서 20년 2월 19일경에 perm 승인이 되었어요.그때 3월경에 3순위 문호가 닫힌다고 이미 발표가 된상황이였고 변호사한테 2월전에 접수가 어떻게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제 perm 접수날짜를 잘못알고있어서 3월에도 접수 가능하다고 잘못알고 있었어요..그래서 제가 계속계속 물어보니까 결국엔 제 날짜를 잘못알았다고 시인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시간은 2월 말경이 되서 접수할 시기는 놓쳐버렸죠
근데 더 화가나는건 올해 10월경에도 문호가 열렸는데 계속 i944등 여러 이민동향 바뀐거 체크하는거때문에 485 접수 미루다미루다 제가 화가나가 이메일을 쎄게 보내니까 마지못해서 11월 초에 접수를 해주더라구요..
아니나 다를까 12월초에 i944 서류 한장 빼먹어서 리젝당해서 다시 12월 중순경에 재검받은 신체검사지와 485 접수를 겨우 했네요 .. 지금은 receipt letter 받았지만
정말 영주권 받기도 너무 힘들고 또 얼마나 더 가야되는지 참 힘드네요…. 빨리 회사 이직도 하고 제대로된 미국생활 해보고 싶은데 참 신분이 안되니까 너무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