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공주도 흑인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시대

징키스칸 32.***.133.63

예전에 징키스칸이 주제인 영화에 존 웨인이 주연했던 게 기억나는데.
허긴 한국출신 소프라노가 유럽에서 오페라 주연이 될거라곤 베르디도 생각하지 못했겠죠.
나비부인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