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만족도는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이던 한국이던

173.***.167.131

다 각자 자기가 가진 렌즈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거 같네요. 누구에겐 미국은 좋은 곳이고 누구에겐 악몽같은 곳이고…어떻게 자기 자신의 생각이 다 옳다고 할 수 있을까요? 미국이 동네 면, 리도 아니고 사는 동네, 문화 수준 그리고 언어, 직장에 따라 다 다른 체험이 가능한 그냥 다양성을 맛볼 수 있는 곳 정도가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장 일단이 있고 어쩔 수 없다면 본인이 처한 상황에 맞게 행복하게 살던가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하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