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국 회사에서 영주권 받으신 형님/누님들 대단하십니다.

인고의 세월 76.***.50.230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이상한 회사에서 버텨서 결국 영주권 받는 사람도
이미 정상적 가치관을 가진건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소중한 청춘과 가장 생산력 높을 시절을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인데서 보내고
영주권 받으면 삶이 뭐 대단히 나아질까요? ㅋㅋ..
그래도 이미 영주권 시작하셨으니 485 접수 한 후에 이직 시도 해 보세요. 알라바마 그런데 계시지 말고
저라면 캘리 쪽으로 옮길거같아요. 찾으면 다 방법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