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 많으면 그냥 한국가라. 자넬 여기 있어달라고 붙들어 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 로마 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어디서 미개한 한국식 꼰대 문화를 들이밀자고 그러냐.
나 20년 되어 오는데 평생의 선택 중에서 미국에 온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꼰대문화 돈 조금 있으면 거들먹거리는 문화 신물이 난다. 그리고 맨날 술쳐마시고 주정부리는 것들, 길가다가 부딪혀도 미안하다는 소리도 안하는 미개한 종자들.
한국인들은 도와주는 것은 쥐뿔도 없이 꼬치 꼬치 간섭은 왜 그리 많이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