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평생 살아왔으면 당연히 그만큼 여기서 사는게 답답하고 불편할 수 밖에 없죠.
한국 토종인 내가 한국에서 직장 생활 5년을 하고 유학을 거쳐 미국에 정착하면서 느낀 장단점은
장점: 직장 내 수평적인 인간관계. 자기관리에 신경씀. 쓸데없는 가십 및 인간관계에 엮이지 않음. 높은 급여. 빨리하라고 쪼지않는 문화. 공기좋고 여유있는 저녁.
단점: 모든 공공서비스가 불편. 외식 물가 및 인건비 타는 비용이 너무 비쌈. 아마존 외에는 모든게 느림. 저녁에 밖에서 맘 편히 술한잔 하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