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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지어 ‘위안부 망언’. 위안부는 매춘이였다라고 발표한 사람. 램지어 교수의 공식 직함이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이고, 일본에서 유소년 시절을 보냈으며 2년 전에는 일본 정부 훈장인 ‘욱일장’을 받았습니다. 이런 사람은 그렇다 칩시다.
대체 어떤 한국사람들이 이사람을 옹호하고 이사람 반대글을 올리는 사람은 협박하고. 여기가 US-Life 방이여서 이런 글 쓰면 안되는 거 알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해서 한글자 써봅니다. 이게 대체 정말 같은 한국사람이 맞는 건지… 난 보수/진보 이런 거 관심도 없고. 하지만 정말 같은 나라 사람으로써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램지어 교수의 망언을 반대하는 사람을 협박하는 한국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슬픈 아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