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미리 준비해야 될 부분을 물어보는데 당연히 좋아하겠지요.
First day전까지 어떤것을 준비해야 되나 물어보는 정도로 충분하고요. 그 외에 너무 이것저것 미리 신경쓰지는 말고, 지금 시간을 즐기세요.
입사하면 당연히 정기적인 1:1 미팅 하겠지만, 한국보다는 자신의 요구사항과 원하는 바 (승진, 급여, 복지 등등)를 좀 더 명확하게 조율하는 것 같습니다.
매니저와의 좋은 관계는 역시 매니저 입장에서 사고하고, 팀전체를 보는 뷰를 가지는데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말처럼 쉽지는 않죠. 때로는 내 범위를 넘어서는 일까지 나서서 해야하고,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하니까요. 내가 작은 매니저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일하면서 결과까지 뒷받침 해 준다면 매니저가 아주 좋아하는 팀원이 되겠지요.
미국회사 첫 출발 응원합니다. 화이팅!